[ ] KT 직원의 실수로 인한 휴대폰 보험처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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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은주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08-28 12: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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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측 확인결과 kt 직원의 잘못인 걸 인정했지만, 제게 미리 명세서를 확인 했으면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아보는 '모바일 요금 청구서'엔 디테일한 사항이 안나오기 때문에 가입이 안 된 상황인 것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서야 상황을 알게된거구요.
당시 제가 폰 보험 가입으로 상담한 상담사는 퇴사 상태라 그의 상사와(KT고객만족팀 상담사 박솔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미안하게 생각하고, kt 측의 과실이 확실한 걸 본인들도 인정을 하지만 보험 처리는 해줄 수 없다고 하네요. 어쩔 수가 없고, 나중에 기기를 구입할 때 KT측에서 20만원 정도만 지원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원래의 보험처리를 받으면 847,000원 중 본인 부담금 240,000원 이라고 들었습니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제가 폰 보험을 신청을 한 것은 확실하고, kt측의 잘못 또한 명확한데, 왜 제가 필요이상의 부담을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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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중이신 휴대폰의 분실로 보험신청을 하실려고 했는데 가입당시 처리했던 담당자가 보험가입 신청을 누락하여 처리를 못받게 되었는데 퇴사했다며 업체에서는 책임회피 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