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투싼ix 시동꺼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자동차 투싼ix 시동꺼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애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08-28 14:00:41

본문

안녕하세요.
12년 4월 중순에 투싼ix를 구매했습니다.
구매후 한달이 조금 지나서 시동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연락후 저녁늦은 시간이니 내일 가까운 센터에방문하라고 하더라구요.
한두시간후에 다시 시동을 걸어보니 걸리더라구요.
그래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음날 센터에 방문하였더니 아무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말을 믿고 차량운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만에 또다시 시동이 걸리지않아서 고객센터에 연락후 출동을 해주셨는데
휴대용으로는 이상이 없는걸루 나온다고, 시동은 걸리지 않고 해서 렉카를 이용해
차량을 공업사로 이동해 체크했으나 별다른 이상은 체크되지않고 연료펌프쪽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고
교체하면 괜찮을것같다고 하여 교체하였습니다.
마음은 찜찜하지만 아이들 데리고 다녀야하닌 차량을 운행했습니다.
그런데 2달 정도 지나서 이번에는 시동이 걸려 있는상태에서 시동이 꺼져버리고 말았습니다.
포도를 사기위해서 잠시 잠깐 정차를 하였는데 그사이에 시동이 꺼져버렸습니다.
또다시 현대자동차에서 나오셨지만 아무런 조치도 되지않고 렉카로 또다시 센터에 들어갔습니다.
정비소에서는 이상이 없는걸루 체크된다고 연료펌프를 교환하거나 평택에 다른센터에가서 정밀하게 체크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수원센터에 들어가서 점검후 배선에 문제가 있어서 완료되었다고 차를 가지고 왔네요
무슨 이런경우가 있습니까?
첨에는 당황해서 몰랐는데 나중에 레카차를 타고 보니까 넘 무섭더라구요.
만약에 고속도로를 주행중에 시동이 꺼졌다면 무슨일이 일어났을지 생각만해도 끔직하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고객중심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최고로한다는 현대자동차에서 이런일이 생기다니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무엇이 고객을 위한다는 것인지 ....
고객으로서 저는 더이상 차량을 운행을 할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차에 대한 믿음이 깨졌다면 이해를 하실까요.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언제 또 시동이 꺼질지도 모르는 차를 운행한다는것은 제 목숨뿐이 아닌 제 아이들의 목숨도 위험에 노출되게 하는것이니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몇달 되지않는 해당차량이 주행중 시동이 꺼져 A/S받으셨는데 연료펌프 문제라고 하여 교체하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다른곳에서 점검을 받셨는데 배선의 문제로 수리완료했다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911 생활가전 고성자 2012-08-26
68908 통신 박지희 2012-08-26
68906 기타 정영수 2012-08-26
68903 서비스 김유신 2012-08-26
68902 식음료 김민정 2012-08-26
68894 금융 최은주 2012-08-26
68887 통신 이미정 2012-08-26
68886 기타 이정효 2012-08-26
68879 휴대전화 박문현 2012-08-26
68872 기타 전희라 2012-08-26
68866 digital 권양국 2012-08-26
68865 통신 고관웅 2012-08-26
68864 자동차 오영미 2012-08-26
68863 휴대전화 강경모 2012-08-26
68858 통신 이지연 2012-08-26
68850 휴대전화 이경용 2012-08-25
68849 기타 고한경 2012-08-25
68848 생활가전

처리

**
일월통상 2012-08-25
68847 생활용품 정은혜 2012-08-25
68846 기타 서성님 2012-08-25
68845 통신 김선영 2012-08-25
68844 서비스 정은정 2012-08-25
68842 기타 손장원 2012-08-25
68839 휴대전화 강동자 2012-08-25
68831 기타

처리중

학습지
신은정 2012-08-25
68825 생활가전 최영길 2012-08-25
68823 식음료 홍승철 2012-08-25
68822 기타 조아영 2012-08-25
68820 기타 우정선 2012-08-25
68818 식음료 문경회 2012-08-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