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서비스와의 분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서비스와의 분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미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2-09-05 21:44:06

본문

몇일전 cj택배로 캐리어가방을 보냈습니다.
과거에도 cj택배에서  캐리어가방 그대로 운송 이용을 한적이 있었기 때문에 별생각없이 의뢰하였죠.
택배를 보내기전에 cj택배에서 전화가 와서 내용물을 물어보기에 알려주었고 내용물은 실제로 아무런 문제없이 배송되었습니다.
그런데 캐리어가방 손잡이가 망가져 있는겁니다.
cj택배사에 문의 하니 그제서야 본래 유리나 플라스틱소재는 배송이 안된다며 캐리어가방은 박스포장이나, 충격을 막기위해 소비자가 처치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캐리어 가방이라는점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택배사에서도 박스포장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고, 택배기사 조차도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소비자에게 모든 책음을 전가시키는 점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캐리어가 1,2만원짜리도 아니고 캐리어 손잡이가 망가져 있음 캐리어 가방을 들고 다니는 이유가 없어지는 건데 , 무거운 캐리어 가방은 손잡이로 당기거나 밀면서 이동하는 기능이잖아요.
 실제로 캐리어가방에 바퀴까지 달려있는데 무겁고 힘든 박스보다는 택배기사가 일을 하기에 편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cj택배에서 알릴의무도 제대로 하지 않고 사고가 발생하자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 시키는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다 택배기사가 바로 온것도 아니고 택배기사가 오기전 cj택배에서 전화까지 왔었는데 충분히 알릴시간이 있었다고 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387 식음료 윤혜리 2012-09-12
73381 휴대전화 조성민 2012-09-12
73375 서비스 이진형 2012-09-12
73374 기타 조용순 2012-09-12
73372 유통 문상건 2012-09-12
73370 기타 배동식 2012-09-12
73369 통신 최정석 2012-09-12
73367 유통 김정은 2012-09-12
73364 기타 한태형 2012-09-12
73361 자동차 김기웅 2012-09-12
73359 기타 박은화 2012-09-12
73358 생활가전 김애리 2012-09-12
73357 기타 박은화 2012-09-12
73355 digital 노재현 2012-09-12
73354 기타 홍인기 2012-09-12
73352 생활용품 배윤주 2012-09-12
73351 기타 여명순 2012-09-12
73349 생활가전 양태용 2012-09-12
73348 자동차 김기웅 2012-09-12
73343 자동차 김기웅 2012-09-12
73342 생활용품 한기동 2012-09-12
73341 휴대전화 최예지 2012-09-12
73338 휴대전화 권혜성 2012-09-12
73336 생활용품 주윤경 2012-09-12
73335 통신 유민경 2012-09-12
73332 휴대전화 김소영 2012-09-12
73331 생활용품 박혜진 2012-09-12
73324 해결&감사글 이자영 2012-09-12
73320 생활가전 장국진 2012-09-12
73316 휴대전화 고경란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