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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의 사기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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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송하
  • 조회수 : 799회
  • 작성일 : 12-09-09 10: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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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휴대전화로 넷북 당첨을 축하한다며, 60만원 넷북을 26만원에 준다며, 아주 싼 값에 야외에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와이브로 - 그것도 거짓말이더군요)

나중에 깨달았지만 나이든 사람을 목표로 떳다방식으로 팔아먹고 문닫는 사기단 이었습니다

모든 약정은 2년에 끝나며 2년뒤엔 완전 소유가 된다고 했습니다.

하룻만에 넷북이 도착했는데, 사용법을 물어보려고 전화하니 없어진 전화번호라고 합니다.

KT에 가서 사용법을 묻고 이것 저것 묻는데도 웃기만 하고 사실을 말을 안하더군요(3월)

그래도 전혀 의심을 못했었는데, 몇달후 넷북의 수리를 받으러 갔을때, 넷북을 2년 약정으로 26만원에 샀다고 하니까, 좀 싼 가격이라고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야외 어디서나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어차피 속은 거, 그냥 해약이나 해야겠다고 KT를 방문했다가 깜작 놀랬습니다.

넷북의 약정은 2년이 아니라 3년이었습니다

해약금은 60여만원이었고 무조건 일시 불로 내라고 합니다

통신료문제를 KT에서 요구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떳다방에서 속여판 넷북을 KT에서 꼭 받아야 한다는것도, 이미 3월에 갔을 때도 넷북판매인에 연락도 못한다면서 넷북 값을 KT에서 기어코 받아야 한다는 것을 항의했을 때도 미안하단 말도없이 규정이 그렇다고만 합니다

(그동안 개인적 교토사고문제로 골치가 아파서, KT를 몇번 방문해서 말로 항의만 했을 뿐입니다)

계약당시 떳다방에서 일방적으로 요구한 신분증사본등을 보내기만 하고, 받은서류는 전혀 없습니다
(즉시 연락을 끊은 떳다방이 서류따위를 보낼리가 없지요)

청주 사직동에 있는 KT에 아주 여러번 항의 방문했었기 때문에 그들은 이문제를 잘 압니다

통신료(와이브로)도 1년넘게 전혀 사용하지도 않고 있지만, 내가 속은 것이니 감내 할 수 있지만,

떳다방을 이요한 사기행각은, 아무리 작은 금액이라도 용서하기 어렵군요, 그것도 공기업이.

KT사원들도 문제는 동의 하면서도 기어코 돈을 받아야 한답니다

그냥 참자 하면서 전달까지는 고지서대로 냈지만

이제 정신적여유가 생겨서 길을 찾아 보고자 합니다

제발, 부디 억울하지 않게 해결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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