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가격 ...부르는게 값??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가격 ...부르는게 값??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슬아
  • 조회수 : 1,506회
  • 작성일 : 12-08-15 14:35:15

본문

광주전남대후문에 위치한 "티파니"라는 옷가게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옷을 사고.. 맘에 들지 않아 교환하러
다시 옷가게를 들렀는데 토요일에 있던 직원이 아닌 다른직원이 있더라구요.
있던 옷들도 그렇게 마음에 들진 않지만 매번 옷때문에 교환증 들고 남구에서 북구로 간다는게
차비도 만만치 않아서 그냥 막입긴 괜찮다 싶을만한 옷으로 골라 얼마냐고 물었는데
제가 산 옷보단 가격이 조금 덜나가기에 나시한도 같이 골랐었죠..

그런데 문제는 토요일에 샀었던 옷을 꺼내쟈 마자 그 옷은 2만원에 사셨었으니....
얼마 더 주시면 되겠네요.. 하는거예요..
전 그옷을 3만원에 구입했었는데..

그래서 그 직원분께 제가 이옷을 3만원에 샀었다고 하니
그럴일이 있냐면서~ 이 옷은 2만원에 세일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는거예요...

그렇게 둘이서 실랑이를 벌이다 ~ 직원이 그때 판매했던 직원분과 전화를 해보겟다면서
10분가량 계속 수화기만 잡고 있더군요..
그러더니 전화를 안받으신다면서
29,000원에 합의를 보쟈고 하면서 계산을 하시는거예요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린 이윤.. 천원이 아까워서가 아니예요..
모든 물건엔 가격이 있는데
왜 옷에 가격을 명시도 해두지도 않고 직원마다 고객에게 부르는 가격이 각각이고
교환할땐 왜 가격을 다운해서 계산하려 하는지..
전 그게 너무 화가 납니다.

또 옷을 구입하고 나서 맘에 들지 않으면 환불이 안된다는 점
이 점 또한 불만입니다.

옷이 맘에 들지 않아서 환불을 해주라고 하면 꼭 교환증으로 내주겠다며
기한또한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690 휴대전화 권혜성 2012-09-13
73687 휴대전화 송수정 2012-09-13
73681 유통 임꽃무리 2012-09-13
73677 휴대전화 추영주 2012-09-13
73665 생활가전 고수영 2012-09-13
73662 생활용품 2012-09-13
73660 서비스 이한숙 2012-09-13
73658 통신 이정현 2012-09-13
73657 유통 임꽃무리 2012-09-13
73655 해결&감사글 문보라 2012-09-13
73653 휴대전화 강도욱 2012-09-13
73652 식음료 태윤성 2012-09-13
73651 휴대전화 임정렬 2012-09-13
73649 생활가전 송인호 2012-09-13
73645 서비스 황희석 2012-09-13
73644 자동차 권정군 2012-09-13
73643 자동차 권근영 2012-09-13
73641 서비스 김주형 2012-09-13
73639 생활용품 유채옥 2012-09-13
73631 서비스 김두영 2012-09-13
73630 기타 임희정 2012-09-13
73628 서비스 최규우 2012-09-13
73624 기타 안정은 2012-09-13
73620 기타 명지환 2012-09-13
73619 건설 최효선 2012-09-13
73618 자동차 추재현 2012-09-13
73617 기타 명지환 2012-09-13
73615 서비스 문보라 2012-09-13
73612 기타 명지환 2012-09-13
73611 기타 김효정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