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 제빙기 a/s센터를 고발합니다.(a/s센터전화번호031-765-3484)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글로리 제빙기 a/s센터를 고발합니다.(a/s센터전화번호031-765-3484)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도은
  • 조회수 : 546회
  • 작성일 : 12-08-16 14:22:13

본문

식당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올 여름 유난히 더운날씨에 제빙기를 구매하였습니다.
한동안 잘되던 제빙기는 고장이 나서 제빙기에 적혀있던 a/s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증상을 말씀드렸고 방문을 요청하였더니 a/s비용이 15만원에 부속품비는 별도라며 왠만하면 부속품을
구매해서 직접 수리해보라고 그런경우에는 대부분 그것이 원인일 것이라고 권했고 저도 너무 비싼 비용에 그러마하고 부속을 전달받아 교환해 보았습니다.
부속을 교환했지만 증상은 같았고, 다시 전화를 드려 방문해 직접 수리해주실것을 말씀드렸지만 차일피일 일정을 미뤘고 약속일정도 세번이나 지키지않고 지나갔으며 이제는 전화를 해도 제 전화는 받지도않고..
남편의 전화기로 전화를 했더니 받으시더니 서비스를 부탁했던 누구다 라고 말을하자 끊어 버리는 것이였습니다.
아직도 이런 분이 서비스 계통에서 일을 하실수 있다는게.... 너무 놀라웠습니다.
더운 여름 일정이 바쁘시겠지 생각하며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글로리제빙기 업체의 태도에 너무 어이가 없어 고발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로 A/S요청 드렸는데 수리비가 많이 나온다고 하여 직접 부속품 교환하시고도 개선되지않아 재차 A/S요청을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셔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방문수리 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175 생활가전 김선아 2012-09-12
73174 자동차 오명찬 2012-09-12
73173 생활가전 김동현 2012-09-12
73172 기타 정진영 2012-09-12
73171 생활용품 이선영 2012-09-12
73170 기타 조영림 2012-09-12
73169 통신 조형훈 2012-09-12
73166 식음료 양진주 2012-09-12
73165 digital 유진선 2012-09-12
73158 기타 조혜림 2012-09-12
73157 통신 김소리 2012-09-12
73155 휴대전화 최진수 2012-09-12
73154 생활용품 고희경 2012-09-12
73152 기타 안현서 2012-09-12
73151 기타 허성 2012-09-12
73150 digital 김정현 2012-09-12
73149 휴대전화 이보미 2012-09-12
73146 통신 성상복 2012-09-12
73145 휴대전화 김미정 2012-09-12
73143 자동차 김경ㅎ누 2012-09-12
73142 자동차 김경훈 2012-09-12
73141 서비스 박숙연 2012-09-12
73140 기타 김지민 2012-09-12
73138 휴대전화 유애란 2012-09-12
73137 휴대전화 김미정 2012-09-12
73135 해결&감사글 이경민 2012-09-12
73132 기타 김지민 2012-09-12
73131 휴대전화 유충열 2012-09-12
73128 해결&감사글 조현주 2012-09-12
73123 기타 곽희진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