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스팅 사이트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디오스팅 사이트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진희
  • 조회수 : 240회
  • 작성일 : 12-08-20 20:28:41

본문

안녕하세요.
정확하게 디오스팅이라는 사이트를 비방할 목적이 아닌 서비스다운 서비스를 받지 못했고, 그에 따른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거절 당했기에 이렇게 글을 게재합니다. 물론 유선상으로 디오스팅으로부터 사과같지 않은 사과를 받아 환불에 대해서는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전화를 끊었습니다. 돈이 중요한게 아닌 소비자로서 너무 그 권리가 무시당하고 있어, 이렇게 피해에 대해서 사실관계에 입각하여 글을 씁니다.

얼마전에 디오스팅이라는 소셜 소개팅 사이트에 가입을 했습니다. 이사이트는 먼저 가입후 자신의 프로필 및 사진을 올린 후 디오스팅 주체로 소개팅을 시켜주는 사이트 입니다. 남자의 경우에는 소개팅 비용으로 3만원이 청구가 됩니다. 그리고 남성분이 입금을 시키면 프로필에 올린 서술된 이상형을 디오스팅에서 판단하에 여러 여성분께 수락을 요청하고, 만약 여성분이 수락을 하면 소개팅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개팅 주선관련 모든 내용은 카카오톡을 통해 디오스팅과 연락이 됩니다.

문제의 발단은 남자의 경우에는 돈을 입금하면 디오스팅에서 주선해주는 여성분과 소개팅을 해야하며 그 거부권이 없고, 또한 환불도 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거부권을 행사하고 싶었지만, 카톡으로 디오스팅 담당자와 대화를 한 결과, 남성의 경우에는 거부권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러한 내용에 대해서 사이트 어느곳에도 공지가 된곳이없다고 반박하자, 사이트의 질문게시판에 공지가 되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여 사이트에 들어가 다시 확인해 본 결과 남성의 거부권에 대해서는 어떠한 공지도되어 있지 않았고, 이를 카카오톡으로 반박을 하자, 다시 소비자가 미리 질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답변을 하지 않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 후 몇분후 디오스팅 무슨 팀장분이 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통화 내용 또한 정확하게 사실관계에 입각하여 말하자면, 사이트의 특성상 별의별 미친놈이 다 있다며 간접적인 인신공격까지 서슴치 않았습니다. 물론 이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인신공격성 발언에 대해서 자제해달라고 했고, 그에 따른 사과를 받긴 받았습니다만, 정말 화가 많이 나서 못 참을 지경이었습니다.

또한 유선상으로 그 팀장분은 미리 공지를 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이트의 귀책이 인정되지만 사이트의 특성일 뿐 이부분은 소비자가 따라야 한다고 제차 강조하시더군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어떠한 강조도하지 않겠습니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그 또한 디오스팅에 대한 비방이 될 테니깐요.

정말 통화를 20분 넘는 동안, 많은 말이 오갔지만, 돌아오는 답은 똑같았습니다. 처음으로 소비자 상담을 이용해보는군요. 정말 돈 3만원 때문에 이러고 싶지는 않지만, 정말 오히려 소비자에게 되려 화를 내는 식의 유선상 발언과 미공지된 사항에 대해서 소비자가 미리 질문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답변을 하지 않았다는 터무니 없는 답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실 더 그 팀장분과 통화를 하면서 더 많은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 있었지만, 그 부분은 현 시점의 문제와 다르기 때문에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문제 참작하시어, 정확한 시정 조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090 자동차 이보용 2012-08-20
67089 생활용품 신재호 2012-08-20
67085 생활가전 박여사 2012-08-20
67080 기타 안송 2012-08-20
67075 기타 김하영 2012-08-19
67071 식음료 박은희 2012-08-19
67070 기타 최미례 2012-08-19
67069 휴대전화 김수현 2012-08-19
67066 유통 김정규 2012-08-19
67065 생활용품 김민지 2012-08-19
67056 서비스 김서영 2012-08-19
67055 생활용품 손아름 2012-08-19
67054 자동차 곽성민 2012-08-19
67053 식음료 조이슬 2012-08-19
67052 생활용품 손아름 2012-08-19
67051 유통 정은서 2012-08-19
67048 생활가전 조영미 2012-08-19
67047 생활용품 은미 2012-08-19
67046 유통 조성주 2012-08-19
67044 통신 박철영 2012-08-19
67043 생활용품 은미 2012-08-19
67041 휴대전화 정소영 2012-08-19
67038 서비스 임은선 2012-08-19
67037 생활용품 전정이 2012-08-19
67036 digital 강경자 2012-08-19
67035 기타 김민희 2012-08-19
67034 서비스 안창범 2012-08-19
67033 생활용품 박수연 2012-08-19
67028 서비스 이민영 2012-08-19
67024 기타 박상희 2012-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