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때문에 피해가 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때문에 피해가 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자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12-08-23 15:48:27

본문

냉장고 물이 흘러 우리집 마루가 다 망가지고 들떠 버렸다. 지금도 계속 언제까지 망가질지 모른다는게 우리집의 괴로움이다. 삼성 S.R.M 716 SAWT 652743 EP 200025 Z 지펠 냉장고 사자마자 야채칸 아래서 냇물 흐르듯 물이 흘러 A/S 접수했더니 야채칸 모두 뜯어 안 얼게 한다면서 열선을 감아놓더니 또 물이 흘렀다.다시 A/S 접수하니 용접하면서 선이 탔다고 갈고 처음에 가전제품 고장이면 계속 상황이 안좋을것 같다고 제품교환 요구 했더니 열선을 감아서 괜찮을 것 이라고 하여 그래도 삼성이라는 큰 기술을 신뢰하고 믿었다. 근데 그게 잘못이란걸 알고 지금 더 답답하다. 계속 주기적으로 물은 흐르고 A/S접수하면 기사님 오셔서 결빙제거하는걸 반복하다보니 몇 년 세월은 흐르고  마루는 들떠서 망가지고 시도때도없이 출근도 못하고 원천적으로 처음부터 기계에 이상인것 같은데 장.박.박.조.이.강 유능한 많은 기사님들이 오셔서 결빙제거하고 가시고 주기적으로 물은 또 흐르고 멈추지 않은 괴로움의 연속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장냉장고에서 물이 흘러 정말 많은 피해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607 생활가전 조성길 2012-08-17
66606 기타 이희영 2012-08-17
66601 통신 박숙경 2012-08-17
66591 식음료 이광익 2012-08-17
66590 통신 김상희 2012-08-17
66589 휴대전화 서선미 2012-08-17
66588 통신 정영혜 2012-08-17
66587 통신 정영혜 2012-08-17
66586 기타 윤근애 2012-08-17
66585 기타 문은정 2012-08-17
66584 기타 박은주 2012-08-17
66583 서비스 이연경 2012-08-17
66582 기타 김대건 2012-08-17
66581 생활용품

처리

렌탈
마제일 2012-08-17
66580 기타 양지혜 2012-08-17
66579 기타 박주영 2012-08-17
66578 통신 pbm 2012-08-17
66577 휴대전화 박원호 2012-08-17
66576 식음료 이연숙 2012-08-17
66575 생활용품 이은옥 2012-08-17
66574 기타 김재성 2012-08-17
66573 생활가전 이한인 2012-08-17
66572 자동차

처리중

이런경우
배지은 2012-08-17
66571 서비스 이소희 2012-08-16
66570 유통 박순선 2012-08-16
66569 휴대전화 김인혜 2012-08-16
66567 유통 박순선 2012-08-16
66563 유통 김진 2012-08-16
66562 서비스 손민정 2012-08-16
66561 생활용품 황종현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