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강의 환불요청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강의 환불요청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아람
  • 조회수 : 372회
  • 작성일 : 12-09-03 15:44:46

본문

안녕하세요. 인터넷 수업을 들을려고 하는 직장인입니다.
저번학기부터 미래지식교육원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제 담당자분이 그만두는 바람에 제대로 공지를 전달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전화를 걸어 공지를 요청했지만
계속 기다리란 말뿐 다른 대책을 얘기 해주지 않았습니다.
9월 4일이 인터넷강의 개강일인데 8얼 28일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어 제가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남자실장이라는 사람이 화를 내면서 왜 귀찮게 하냔식으로 짜증을 내고 언성을 옾혔습니다. 기분이 나쁘지만 공지에 대한 대답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라 질문을 했지만 짜증만 내면서 나중에 전화한다고만 할뿐 아무런 대답도 듣지못하고 끊겼습니다.
답답한 전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여자 직원분이 받으시더니 공지에 대한 답변은 지금 해줄수 없다며
기다리란 말밖에 돌아 오지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8월 20일경 수업중 실습과목을 얘기하던중 남자 실장에게
서울지역으로 실습과목을 듣게 해달라고 했더니
부산으로 해놓은걸 28일에 듣게 되엇습니다. 제가 문자도 보내고 확인까지 하면서
수강료를 낸거 였는데 지역을 아무대나 선정을 하고 개강에 관한 공지도 알려주지 않고
남자 실장이란 사람은 불친절에 욕을 하지를 않나...
저는 수강을 하면서 관리비를 따로 내고 그 기관을 이용하는건데
너무 분해서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환불이 된다고 하면서
몇차례 저에게 전화를 걸어 설득을 했습니다. 환불하지말고그냥 들으라고..
그런식으로 해서 다른 기관에 접수하는 날짜를 놓치게 만들려는 속셈으로 환불도 해주지않고
그래서 계속 몇차례 요청했지만 계속 전화를 피하다가 31일 저녁 10에 겨우
3일 월요일 오전 11시 정도에 환불을 해준다고 했으면서
전화도 받지않고 제 전화를 피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학기 등록을 할려면 그돈이 필요한데...
도와주세요ㅡ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강의 등록후 학원측의 과실로 인해 수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환불신청을 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1개월 이상의 계속적 이용계약인 경우로서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에는 해지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배상하게 되어있습니다. 해당업체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782 휴대전화 김달주 2012-08-29
69780 서비스 최은경 2012-08-29
69779 식음료 성민창 2012-08-29
69778 휴대전화 백문기 2012-08-29
69777 건설 고경영 2012-08-29
69773 서비스 임윤희 2012-08-29
69757 통신 여수영 2012-08-29
69753 식음료 김유미 2012-08-29
69751 기타 이정우 2012-08-29
69750 digital 김현희 2012-08-29
69747 건설 김영이 2012-08-29
69745 서비스 이정미 2012-08-29
69739 유통 김정화 2012-08-29
69736 기타 류호정 2012-08-29
69735 기타 박형순 2012-08-29
69734 금융 이호정 2012-08-29
69733 기타 구은숙 2012-08-29
69732 통신 박승호 2012-08-29
69731 서비스 침묵의배려 2012-08-29
69730 휴대전화 김재우 2012-08-29
69729 생활용품 김수정 2012-08-29
69728 기타 최하은 2012-08-29
69727 생활가전 이수연 2012-08-29
69726 기타 배슬기 2012-08-29
69725 서비스 최은경 2012-08-29
69724 통신 이미경 2012-08-29
69723 휴대전화 강자영 2012-08-29
69722 생활용품 강수정 2012-08-29
69721 기타 송경희 2012-08-29
69720 휴대전화 강자영 2012-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