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보험회사 사기치는 회사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생명보험회사 사기치는 회사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겨울
  • 조회수 : 747회
  • 작성일 : 12-09-07 09:45:07

본문

남편이 살았을때 흥국생명보험를 들었고 남편이 죽자 내가 1순위인데 남편형인 김기형과 시어머니인 박연출이 다 가로쳤어요 남편 사망일은 2001년 10월 9일이예요
같이 가기로 했는데 보험액수가 몇억 나와서 김기형과 박연출이 같이 갔어요 흥국생명보험설계사가 박선화인데 남편친구 아내죠
내가 그때 입원도 안했는데 김기형이 입원했다고 거짓말하고 보험액을 수령했어요
이제까지 다른 보험도 여러번 이런 경우는 첨이고 작년에 흥국생명과 김기형을 상대로 고소했지만 공소시효는 지나서 형사처벌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난 돈을 요구하는 아니라 흥국생명보험제주지사에서 사과와 박선화와 김기형이 사과를 원해요
김기형에게 작년부터 사과하라고 문자 보내도 사과조차 없고 내전화 수신거부하고 공중전화로 하니까 전화끊고 너무 기분 나빠요 내가 우울증환자라서 무시하고 거짓말하고 사기치는데 이건 아니잖아요
흥국생명보험에서 정중한 사과와 김기형,박선화사과를 부탁해요
한인간을 바보로 만들고 이러면 안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070 건설 한연순 2012-08-30
70067 생활가전 김민정 2012-08-30
70065 digital 랑랑 2012-08-30
70063 기타

처리

cj mall
박영희 2012-08-30
70060 휴대전화 송지나 2012-08-30
70057 휴대전화 장철희 2012-08-30
70054 통신 최규희 2012-08-30
70052 건설 송영란 2012-08-30
70049 기타 장경숙 2012-08-30
70047 기타 오정숙 2012-08-30
70045 기타 이보람 2012-08-30
70044 기타 김소영 2012-08-30
70043 건설 전정선 2012-08-30
70042 휴대전화 김민정 2012-08-30
70041 유통 이요한 2012-08-30
70040 서비스 백가연 2012-08-30
70038 서비스 백가연 2012-08-30
70037 기타 김보람 2012-08-30
70036 기타 박시연 2012-08-30
70035 금융 인유식 2012-08-30
70034 생활용품 정지원 2012-08-30
70033 서비스 심문섭 2012-08-30
70032 기타 유은정 2012-08-30
70031 기타 이희숙 2012-08-30
70030 서비스 박수영 2012-08-30
70029 서비스 박수영 2012-08-30
70028 휴대전화 김지희 2012-08-30
70025 서비스 여지원 2012-08-30
70024 기타 김종백 2012-08-30
70023 서비스 김인수 2012-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