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오롱스포츠(the cart) ] 거짓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승현
  • 조회수 : 2,393회
  • 작성일 : 25-11-21 11:02:24

본문

ALZCap Carbon SC - Sunday Love - Whitaker

위 상품을 구매했는데 다음날 문자로 재고가 없다고 판매자측 문자가 왔고 이후에 취소처리를 하고나서 다음날 또 재고가 있어서 구매를 했는데 다음날 다시 취소가 되었습니다 .

재고가 없는데 왜 자꾸 구매가 가능한것으로 해놓는 이유가 뭔가요? 소비자데리고 뭐하자는 건지 이미 품절인 상품을 다시 재고가 있게 표시하는 업체에서 일하는 방식은 분명히 거짓광고 입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재고파악을 못하고 올리고 죄송하다고 문자로 한번 보내면 끝인가요? 가입자 늘릴려고 없는 물건 가지고 장난 하는건가 싶습니다.


상품을 구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407 식음료 한진화 2012-09-24
76405 서비스 성은주 2012-09-24
76404 서비스 박종인 2012-09-24
76403 서비스 김상원 2012-09-24
76402 기타 서민경 2012-09-24
76400 기타 박지오 2012-09-24
76399 기타 박복신 2012-09-24
76398 휴대전화 최분순 2012-09-24
76395 기타 곽지연 2012-09-24
76394 digital 박진만 2012-09-24
76393 생활용품

처리

침대
정동길 2012-09-24
76392 생활가전 류강재 2012-09-24
76390 서비스 김은석 2012-09-24
76389 휴대전화 박병선 2012-09-24
76388 기타

처리

환불
이희선 2012-09-24
76384 식음료 남형숙 2012-09-24
76383 서비스 강중희 2012-09-24
76376 서비스 이은아 2012-09-24
76375 기타 최윤희 2012-09-24
76373 서비스 김정희 2012-09-24
76368 식음료 김나령 2012-09-24
76365 식음료 이형희 2012-09-24
76364 기타 정재찬 2012-09-24
76363 서비스 길옥정 2012-09-24
76356 휴대전화 박용호 2012-09-24
76353 생활가전 김정수 2012-09-24
76331 서비스 하하하2 2012-09-24
76326 기타 최윤석 2012-09-24
76324 휴대전화 이순정 2012-09-24
76323 식음료 김수민 2012-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