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고의적 배송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의 고의적 배송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현승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2-08-20 09:21:20

본문

8.16 11번가에서 주문한 제품을 배송하던 현대택배 기사가 불친절과 함께 고의적 배송지연으로 현재까지 물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배송을 위해 전화가 왔고 할수 없는 상황이라 집에 두고 가라고했고 위치를 묻기에 주택이라 상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귀찮다는 어투로 근처 슈퍼에 맡겨놓겠다고 했고 싫다고하자 수령 인이 없으면 배송을 할 수 없다며 원칙을 들먹이며 내일 가져다 주겠다고 했습니다.<BR>어처구니없었습니다 그 원칙을 들먹이기 이전에 위치를 묻는 것과 제3자에게 배송을 하겠다는 말을 한고 원칙을 말한건 당신의 집은 찾아가기 귀찮다는 것트으로 밖에 해석이 되지 않으며 말투역시 귀찮음을 내포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주택은 귀찮아서 배송하기 귀찮냐며 따지니 한숨을 쉬며 씨 라는 말이 들렸고 원칙을 또 들먹이며 상황을 모면하려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배송을 하지않았으며 전화를 일부러 받지 않았습니다<BR>이건 소비자 즉 고객을 무시하고 기만한 것이고 조롱하는 것입니다. 현대택배김해지점이며 0104004****그 기사의 전화번호입니다. 운송장번호는 21994***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을 수령하는 과정에서 부재중으로 집안에 넣고 가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귀찮다는 이유로 다른곳에 맡긴다며 싫다고 하자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31 휴대전화 여혜민 2012-09-13
73830 기타 김세라 2012-09-13
73829 유통 정현진 2012-09-13
73828 생활가전 최진경 2012-09-13
73827 기타 진영완 2012-09-13
73826 생활용품 최다희 2012-09-13
73825 서비스 이충휘 2012-09-13
73824 생활가전 이민경 2012-09-13
73823 기타 손치훈 2012-09-13
73822 휴대전화 황상종 2012-09-13
73821 통신 박영배 2012-09-13
73820 휴대전화 김단비 2012-09-13
73819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8 digital 강대호 2012-09-13
73817 기타 박영배 2012-09-13
73816 digital 강대호 2012-09-13
73815 식음료 김진경 2012-09-13
73814 통신 김보은 2012-09-13
73813 통신 김미자 2012-09-13
73812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1 휴대전화 황정엽 2012-09-13
73810 서비스 이진희 2012-09-13
73809 통신 한보라 2012-09-13
73808 생활용품 민호준 2012-09-13
73807 통신 어플고발 2012-09-13
73803 생활용품 정선영 2012-09-13
73797 기타 panicrash06 2012-09-13
73796 서비스 유태완 2012-09-13
73791 휴대전화 김종명 2012-09-13
73790 생활용품 손지태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