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처리로 누수공사한 업체입니다만 공사 끝나고 나니 보험사에서도 공사대금에관해 내몰나라 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 보험처리로 누수공사한 업체입니다만 공사 끝나고 나니 보험사에서도 공사대금에관해 내몰나라 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담희
  • 조회수 : 3,771회
  • 작성일 : 26-05-06 17:43:01

본문

위층에서 아래층으로 누수가 되어 아래층 누수된 부위를 공사한 인테리어 업체입니다.
공사전 견적서를 제출하였고
공사진행하라는 보험회사 직원분께 연락을 받고 공사 진행했습니다.
허나 공사완료후 공사대금을 다 주지 않아서 왜 안주는지 물어보자 나머지 금액은 보험가입한 사람이 주는거라면서 알아서 직접 받으라네요.
그래서 보험가입자께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했는데 자기는 그집 주인이 아니라며 거짓말을 하고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근데 이건 보험회사가 책임지고 받아서 줘야되는거 아는가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가서 돈 받으라는데 그사람이 주겠냐고요!
그리고 보험회사도 처음부터 일부금액은 직접 받으라는 명시도 말도 전혀 없었고
했다면 공사를 안 했겠지요.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
현대해상에서 온 카톡 입니다.
담당자 이름과 전화번호가 있지만 연락도 안 되고
연락도 안 오고 있습니다.
받든지 못받든지 알아서 하라는 식의
보험담당자도 고발하고 싶고 이런 대기업에서 일처리를 이런식으로 한다느것도 고발합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해결바랍니다.

고객님,
보험금 지급 내역을 안내드립니다.

▶ 총 지급내역
- 총 지급보험금: 4,611,000원
- 지급계좌: 우리은행 (1002*****3320)

▶ 접수내역
- 접수번호: 2507794871
- 사고일: 2025.07.20
- 담당자: 박희원 (02-2260-7755)

채널 추가하고 이 채널의 마케팅 메시지 등을 카카오톡으로 받기

상품명 : 일상생활책임보험
가입시기 : 1990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158 기타 조혜림 2012-09-12
73157 통신 김소리 2012-09-12
73155 휴대전화 최진수 2012-09-12
73154 생활용품 고희경 2012-09-12
73152 기타 안현서 2012-09-12
73151 기타 허성 2012-09-12
73150 digital 김정현 2012-09-12
73149 휴대전화 이보미 2012-09-12
73146 통신 성상복 2012-09-12
73145 휴대전화 김미정 2012-09-12
73143 자동차 김경ㅎ누 2012-09-12
73142 자동차 김경훈 2012-09-12
73141 서비스 박숙연 2012-09-12
73140 기타 김지민 2012-09-12
73138 휴대전화 유애란 2012-09-12
73137 휴대전화 김미정 2012-09-12
73135 해결&감사글 이경민 2012-09-12
73132 기타 김지민 2012-09-12
73131 휴대전화 유충열 2012-09-12
73128 해결&감사글 조현주 2012-09-12
73123 기타 곽희진 2012-09-12
73117 통신 이지현 2012-09-12
73116 기타

처리중

카드 사고
신미순 2012-09-12
73115 식음료 김종후 2012-09-12
73113 기타 정진영 2012-09-12
73110 서비스 김진은 2012-09-12
73108 기타 류종웅 2012-09-12
73106 휴대전화 김미경 2012-09-12
73105 기타 이경민 2012-09-12
73096 기타 김지민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