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3LTE 분실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갤럭시S3LTE 분실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현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2-08-14 16:06:12

본문

핸드폰을 8월6일 분실하였고 8월7일 분실보험이 있어 을지로 3가지
점에서 분실신청을 마쳤습니다. 3일후 개인정보처리 동의서에 사인
을 안하여 심사를 못한다는 연락을 받았고 다시 보내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보낸후 분실보험 처리 대표 번호인1599-4962 번으로 전
화를 하였지만 제 핸드폰이 분실보험에 들어 있지 않다면서 안내맨
트만 나오고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하여 1599-0011 번으로 연결하여 겨우 통화를 하였으며 팩스를 다
시 보낸다음 잘 들어갔는지의 여부를 알려달라고 하였지만.. 팩스
가 도착할 경우 메세지만 간다는 연락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안와 오늘 다시 대표 번호인 1599-4962번으로 다시 
연락했지만 똑같이 등록되어 있지 않는 번호라고 나왔으며 1599-
0011번으로 연결하여 할려고 하니까 그쪽에서도 대표번호인 1599-
4962로 연락을 걸어 또 다시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전 8월10일 등록이 되어 있지 않는다고 나와 연결이 안된다고 하
니 그쪽에서 조만간 조치를 취해준다고만 말할뿐 실제적으로는 아직
까지 대표번호로 전화할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은 번호라는 메세지
와 함께 연결이 끊어졌습니다.. 겨우 연결하여 물어보니 아직 팩스
가 오지 않아 심사를 하지 못하고 있고 팩스를 다시 넣어 달라구 했
습니다. 
전 어디서 진행사항을 알수 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대표 번호로 전화해도 연결이 되지 않고 연락을 해달라는 말에 문자
가니 기다리라는 말만 들을뿐 실제적으로 알수있는 방법이 없습니
다. 유심기변때문이라고는 말하지만 그럼 분실보험 심사가 끝날때까
진 핸드폰을 쓰지말라는 말로 밖에 해석이 안됩니다. 임대폰을 쓰더
라도 유심기변으로 등록되니까요..실제적으로 분실보험을든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라는 말에 왜 유심기변이면 안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
니다. 그냥 귀찮으면.. 보상받지 말라는 말로 밖에 해석이 안되네
요. 대표번호도 연결안되고 연락해달라는 말에 문자간다는 말밖에 
안하는 이 행태에 왜 제가 자꾸 피해를 봐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과 통화하여 연결지연에 사과 및 보상승인 완료 안내하여 8/20일 기기변경 완료한 사실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실 보험에 가입된 휴대폰의 보상처리중 불편 겪고 계신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694 기타 손지연 2012-09-13
73690 휴대전화 권혜성 2012-09-13
73687 휴대전화 송수정 2012-09-13
73681 유통 임꽃무리 2012-09-13
73677 휴대전화 추영주 2012-09-13
73665 생활가전 고수영 2012-09-13
73662 생활용품 2012-09-13
73660 서비스 이한숙 2012-09-13
73658 통신 이정현 2012-09-13
73657 유통 임꽃무리 2012-09-13
73655 해결&감사글 문보라 2012-09-13
73653 휴대전화 강도욱 2012-09-13
73652 식음료 태윤성 2012-09-13
73651 휴대전화 임정렬 2012-09-13
73649 생활가전 송인호 2012-09-13
73645 서비스 황희석 2012-09-13
73644 자동차 권정군 2012-09-13
73643 자동차 권근영 2012-09-13
73641 서비스 김주형 2012-09-13
73639 생활용품 유채옥 2012-09-13
73631 서비스 김두영 2012-09-13
73630 기타 임희정 2012-09-13
73628 서비스 최규우 2012-09-13
73624 기타 안정은 2012-09-13
73620 기타 명지환 2012-09-13
73619 건설 최효선 2012-09-13
73618 자동차 추재현 2012-09-13
73617 기타 명지환 2012-09-13
73615 서비스 문보라 2012-09-13
73612 기타 명지환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