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가 있는상품을 배송하고도 상품 하자가 아니라면 반품 환불을 거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가 있는상품을 배송하고도 상품 하자가 아니라면 반품 환불을 거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수진
  • 조회수 : 499회
  • 작성일 : 12-08-22 00:07:35

본문

2012년8월 16일 AKmall에서 앰비언트라운지Acoustic Sofa Black Sapphire와
Wildberry Deluxe 2개의 빈백 소파을 498000원에 구입 2012년8월18일에 배송받아 상품을
확인 하던중 Black Sapphire 소파 패부릭에 올이 올라와 있는 것을 발견하여
2012년8월 18일 AKmall홈페이지에 상품불량에 따른 교환요청을 하고 2012년 8월20일에 전화로
다른색상 으로 교환을 요청했으나 판매자는 검수를하고상품을 배송했기에
절대로 상품에 불량이 있을수 없다며 교환요청 거절하였습니다. AKmall을 통해
상품의사진을 이메일로 전송하였으나 무조건 칼이나 가위로 제거하면 이상 없다며 
상품 불량이 절대로 아니라고 만 합니다만 굵은 실로 평직으로 직조한 상품이라 칼이나 가위로 제거시
상품에 변형과 손상이 불가피 한데도 무조건 제거하면 이상없다고만 합니다
평직으로 직조된 패부릭이 두군데나 올이올라와 있는데 판매자는 가위나 칼로 제거하라고 하는데
제거시 제품에 변형과 손상이 있을것으로 판단 임의로본인이 제거 할수 없다고 교환요청 했더니교환
반품하고싶다면 소비자인 제가 운송비25000원(한개당)을 부담하라고 요구해왔습니다 상품불량에 따른 교환
반품이기에 이 요구는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판매자는 완벽하게 상품 검수를 하고 완벽하게 배송을 보내 절대로 상품에 불량이 발생할수 없다고 하는데 받아본 상품은 2중 포장이 아닌 찟어진 포장백을 테잎만 붙여 로젠택배로 배송하였습니다
문제의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이메일로 6개의 사진을 보냈으나 AKmall과 엠비언트라운지 측은 상품 불량이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다며 기존 자신들의 주장을 고수 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204 자동차

처리중

중고부품
재동이 2012-08-27
69203 digital 서경호 2012-08-27
69202 유통 박형란 2012-08-27
69199 자동차 황중재 2012-08-27
69197 휴대전화 장민철 2012-08-27
69196 휴대전화 이이주 2012-08-27
69195 기타 방영욱 2012-08-27
69194 휴대전화 정권혁 2012-08-27
69193 통신 박성진 2012-08-27
69192 기타 민영만 2012-08-27
69191 기타 방영욱 2012-08-27
69190 기타 민영만 2012-08-27
69189 통신 안종찬 2012-08-27
69188 금융 송시훈 2012-08-27
69187 기타 최진경 2012-08-27
69186 서비스 박건동 2012-08-27
69185 생활용품 곽진아 2012-08-27
69184 서비스 정수진 2012-08-27
69183 기타 강은정 2012-08-27
69182 서비스 이나래 2012-08-27
69181 생활가전

처리

LG TV
정승용 2012-08-27
69180 생활가전 정형호 2012-08-27
69179 생활가전 강은정 2012-08-27
69178 서비스 이인수 2012-08-27
69177 휴대전화 고재복 2012-08-27
69176 자동차 진창민 2012-08-27
69175 생활가전 강수완 2012-08-27
69173 생활가전 이선여 2012-08-27
69167 서비스 고명휘 2012-08-27
69161 기타 박애경 2012-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