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1,413회
  • 작성일 : 12-10-16 16:49:14

본문

9월 24일 경 추석오기전에 제가 11번가에서 옷을 주문했습니다.
근데 택배 경비실에 나둔다는 연락을 받고 알겠다하고 찾으러가니 없더군요
경비실 아저씨도 영문을 모르시구요
그래서 11번가에 전화를하니 이건 택배회사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경비실에 나두더라도 싸인이라던지 뭔가를 받아서 확인을 할수있는 증거도없고 하니까,,
그래서 택배회사에 여러번 전화를 했습니다.
통영쪽 담당 기사랑 통화해보고 연락 해준다더군요
연락이 와서 없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어쩌냐하니 다시 한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합니다.
근데 연락이 없고
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답니다 또근데 연락이 없습니다.
또 전화를 했습니다. 화를내고 했는데도 다시 연락을 준답니다.
너무 열받아서 지금 정말 어이도없고
저는 돈주고 주문시키고 이거 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여
택배회사는 경비실 줬다하면 그만인가요 ?
보통 택배물 가져다 주면 싸인을 받는걸로 압니다.
우체국 같은 경우나 보통은 그렇더군요
근데 왜 CJ는 그런증거도 없고
무조건 소비자가 피해 봐야하나요?
정말 어이도 없고 연락준다해놓고 지금까지 연락한통 없는것도 너무 괘씸하네요
해결 부탁 드립니다.
저는 물건도 못받고 이대로 그냥 없는일처럼 지나가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387 기타 김성화 2012-08-28
69384 기타 한지연 2012-08-28
69383 자동차 이영애 2012-08-28
69382 금융 최선미 2012-08-28
69381 휴대전화 최호숙 2012-08-28
69380 생활용품 김희섭 2012-08-28
69379 생활가전 배영환 2012-08-28
69378 통신 김선희 2012-08-28
69377 생활가전 배영환 2012-08-28
69376 통신 최다영 2012-08-28
69375 기타 유재형 2012-08-28
69374 휴대전화 도혜선 2012-08-28
69373 서비스 정운영 2012-08-28
69372 서비스 김정심 2012-08-28
69371 통신 이성용 2012-08-28
69370 휴대전화 상미숙 2012-08-28
69369 생활가전 윤정훈 2012-08-28
69368 생활가전 이은수 2012-08-28
69367 생활용품 박미희 2012-08-28
69366 통신 최병수 2012-08-28
69365 생활용품 허나영 2012-08-28
69364 기타 김민희 2012-08-28
69363 휴대전화 서은주 2012-08-28
69362 기타 박창순 2012-08-28
69360 서비스

처리

청소
김나나 2012-08-28
69359 건설 이우경 2012-08-28
69357 식음료 송치규 2012-08-28
69354 자동차 전중범 2012-08-28
69353 서비스 정운영 2012-08-28
69352 생활가전 허은미 2012-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