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건설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수미
  • 조회수 : 773회
  • 작성일 : 12-08-31 13:51:14

본문

부산시 가야동에서 아파트 한채를 분양받았습니다. 당연히 후분양이고  준공검사까지 받고 아파트 잔금까지 다 냈습니다.
그런데.. 분양측에서 보전등기를 하지 않아서 제가 등기를 할수 없다고 합니다.  몇날몇일을 이야기를 해서 당연히 이번주월요일날 보전등기까지는 받았습니다.  아근데 이번에는 건설사가 사장님의 개인인감증명서를 안줘서 내명의의 등기이전을 안해줍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법무사에서 8월14일날 분양계약서랑 법무사비를 입금했는데...
보름이 다 되도록 건설사에서 등기이전을 안해줍니다.. 엉엉
도와주세요~ 건설사 직원들은 전부 깡패라고 하던데.. 무섭고 억울합니다.

삼한종합건설  안해주는 놈 최주임  051-633-3457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동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262 기타 안종수 2012-09-12
73259 서비스 김정아 2012-09-12
73258 기타 이자영 2012-09-12
73254 기타 김도완 2012-09-12
73252 기타

처리

피해
피해자 2012-09-12
73250 휴대전화 김동규 2012-09-12
73244 생활용품 김재우 2012-09-12
73243 생활용품 김재우 2012-09-12
73239 휴대전화 전경원 2012-09-12
73238 기타 정은송 2012-09-12
73237 생활가전 김선아 2012-09-12
73235 기타 여민지 2012-09-12
73233 기타 여민지 2012-09-12
73231 생활용품 김경미 2012-09-12
73228 생활가전 정현화 2012-09-12
73227 서비스 김지수 2012-09-12
73218 서비스 이건각 2012-09-12
73215 기타 박현아 2012-09-12
73211 생활용품 고희경 2012-09-12
73198 생활용품 최다희 2012-09-12
73197 식음료 이인길 2012-09-12
73193 휴대전화 서현아 2012-09-12
73182 건설 성상경 2012-09-12
73175 생활가전 김선아 2012-09-12
73174 자동차 오명찬 2012-09-12
73173 생활가전 김동현 2012-09-12
73172 기타 정진영 2012-09-12
73171 생활용품 이선영 2012-09-12
73170 기타 조영림 2012-09-12
73169 통신 조형훈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