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 해지요청지연으로 계속적 요금 탈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초고속인터넷 해지요청지연으로 계속적 요금 탈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선우
  • 조회수 : 1,336회
  • 작성일 : 12-08-24 13:39:49

본문

안녕하세요?
도저히 묵과하기엔 너무나 소비자가 우롱당하는것 같아 고발을 통해서라도,조금의 위안이라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올해 6월경부터해서 아버님댁에 있는 LG유플러스 인터넷을 해지하기 위한 몇번의 전화 및 고객센터요청등을 했습니다만,상담원들의 적극적이지 않고,해피하는 일로 인해,몇개월치의 요금이 부당하게 청구되었고,
몇번의 고객센터에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제대로 해지가 되지않아,몇개월 동안 10만원정도의 손해를 보게되었습니다.
최초 6월에 상담사를 통해 해지요청하였는데,계속 요금청구가 되어 다시 해지를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청구가 되었습니다.이점을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제대로 고발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통화기록이 남겨져 있을텐데,,아니라고 하니 답답합니다)

#첨부:그동안 LG유플러스고객센터에 접수한 메일과 답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댁에 있는 인터넷 해지요청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처리하지 않고 요금 청구만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433 생활용품 김후남 2012-09-20
75432 생활가전 강승진 2012-09-20
75431 서비스 저양 2012-09-20
75430 통신 강동귀 2012-09-20
75429 통신 양경모 2012-09-20
75428 서비스 정양 2012-09-20
75427 기타 박준형 2012-09-20
75426 서비스 정양 2012-09-20
75423 기타 임유관 2012-09-20
75418 생활가전 최수영 2012-09-20
75417 기타 백지영 2012-09-20
75414 생활가전 최수영 2012-09-20
75410 유통 윤경수 2012-09-20
75408 기타 우동원 2012-09-20
75406 통신 노송이 2012-09-20
75405 기타 송형섭 2012-09-20
75403 휴대전화 이은영 2012-09-20
75401 서비스 김경수 2012-09-20
75399 통신 오현진 2012-09-20
75397 기타 우동원 2012-09-20
75395 서비스 엄태권 2012-09-20
75394 기타 김덕헌 2012-09-20
75393 기타 오한준 2012-09-20
75392 휴대전화 이해선 2012-09-20
75391 서비스 강혜영 2012-09-20
75390 기타 김 혜영 2012-09-20
75389 생활용품 이세영 2012-09-20
75381 digital 서현희 2012-09-20
75378 기타 기용근 2012-09-20
75377 통신 박효경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