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거대 통신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거대 통신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태영
  • 조회수 : 588회
  • 작성일 : 12-08-09 21:18:28

본문

아래의 내용으로 7월 31일 소비자 고발센타에 올린 글과 답변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광야유통에서는 본사정책 핑계대고 전화도 않 받고 정말 화납니다
SKT 고객보호원( 박창수 팀장)에서는 지금 다시 신청을 하라고 어이없는 답변을 주고 있습니다
7월 24일 핸드폰을 신청한 소비자는 보호가 되지않나 봅니다 이거 정말 거대한 통신사의 횡포로 매스컴의 고발프로에 나와야 됩니다 7월 31일 이전에 신청하고 개통해주지않고 8월에 다시 신청하라는 저같은 피해자가 적어도 몇 만명은 되리라 예상이 되는되요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빨리 개통하여 주시고 피해보상 해 주세요

-------------------------------------------------------------------------------------------

제목 : 본사정책으로 개통이 안되네요   

 글쓴이 : 양태영  조회 : 79   
본인은 2012.7.24일 11번가의 광야유통이란 업체를 통하여 LG에서 SKT로 번호이동을 하고자 핸드폰 값을 지불하고 번호이동 신청서를 인터넷 화면을 통하여 신청한 결과 정상적인 접수가 되었다고 문자가 저의 자녀(양**)의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BR>보통 2일에서 3일 이면 전화기가 집으로 와서 기다리고 있는 데 배송이 안되어 신월동의 광야유통에 방문 확인 및 전화로 수시확인을 하였으나 본사정책이 나오지를 않아 개통이 어렵고 해지도 가능하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BR>이에 11번가 고객센타와 SK텔레콤 114 안내로 전화 및 문자민원을 접수하였으나 동일한 답변을 들었습니다<BR>결과적으로 8월 1일 부터 위약금제도가 변경이 되는데 8월1일 이후에 본사정책이 정해지고 개통이 된다면 8월1일 이전개통하기 위해 접수한 선량한 피해자만 양산하는 결과가 됩니다 제가 접수한 광야유통만 천명이 넘어서 일일이 안내를 하지못해 죄송하다는 문자를 확인하면 결과적으로 많은 인원을 통신사가 유리한 8월1일 이후 가입자를 확보하기 위한 상술이 아닌가 의심스럽기 까지합니다 <BR>SKT 본사 정책실(1666-1419)에 확인코자 전화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못하여 통화를 못했습니다<BR>이 또한 거대재벌의 횡포라면 개선이되도록 하여주시고 핸드폰(옵티머스 EX 사용자 양** 전화번호 010-****-****)전화기는 즉시 개통이 되도록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담당자 12-07-31 15:32 
번호이동을 위해 구입하신 해당통신사의 개통이 미뤄지고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33286&page=1&sm=2&kw=%BE%E7%C5%C2%BF%B5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094 digital 김상우 2012-09-18
75092 기타 백재연 2012-09-18
75090 서비스 김정수 2012-09-18
75089 통신 짱느려 2012-09-18
75088 digital 한세월 2012-09-18
75085 기타

처리

헬스
이옥경 2012-09-18
75084 기타 이록경 2012-09-18
75080 통신 김철 2012-09-18
75078 생활가전 whitewind0 2012-09-18
75077 서비스 SE 2012-09-18
75073 서비스 김미란 2012-09-18
75072 휴대전화

처리

수리
신동열 2012-09-18
75071 기타 육근혜 2012-09-18
75070 생활가전 정효완 2012-09-18
75069 생활용품 박영운 2012-09-18
75068 식음료 하민균 2012-09-18
75066 휴대전화 이재경 2012-09-18
75065 휴대전화 황해영 2012-09-18
75063 서비스 김민정 2012-09-18
75061 생활가전 심영보 2012-09-18
75060 유통 이우일 2012-09-18
75059 통신 김둘점 2012-09-18
75058 휴대전화 정국선 2012-09-18
75057 통신 진현정 2012-09-18
75056 휴대전화 손석환 2012-09-18
75055 기타 이소라 2012-09-18
75054 서비스 2012-09-18
75053 기타 아분통터져 2012-09-18
75052 휴대전화 이현진 2012-09-18
75051 생활용품 김선숙 2012-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