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가입하기로한 인터넷 통신비를오랫동안 이중으로 부과, 인출한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료로 가입하기로한 인터넷 통신비를오랫동안 이중으로 부과, 인출한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규희
  • 조회수 : 791회
  • 작성일 : 12-08-30 14:59:22

본문

2007년 SK브로드밴드 인터넷에 남편이 가입 사용하다가 2010년 3월 인터넷과 집 전화, 그리고 가족 핸드폰을 모두 SK로 사용하면 전화요금도 저렴하고 인터넷비도 공짜라는 말(그 무렵엔 그렇게 가입하라는 전화가 많이 왔습니다)에 SK대리점에 가서 모두  SK로 옮겼습니다. 또한 집 전화는 인터넷전화로 바꿔야 저렴하며, 인터넷은 이미 SK여서 인터넷과 집전화를 남편에서 제 명의로 바꿔야 한다고 했구요. 그런데 최근에야(바쁜 생활탓에) 제 명의의 집 전화 요금에 인터넷요금이 포함되어 나왔으며, 남편명의로도 인터넷 요금이 계속해서 따로 부과된 것을 알았습니다. 어떻게, 같은 전화번호를 사용하는 가정집에, 같은 통장으로, 그것도 같은 회사에서 매달 인터넷요금을 이중으로 부과해 인출해 갔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SK브로드밴드 측 답변은 남편 명의의 인터넷은 남편이 인터넷 해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인터넷 공짜 상품은 그 당시 SK텔레콤 상품이어서, 해당 영업점 실수로 브로드밴드에 가입시킨 것 같으나, SK브로드밴드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환불은 안 된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공짜인 SK텔레콤 상품을 SK대리점의 실수로  SK브로드밴드에 가입되었지만, 이중으로 통신료를 챙긴 SK브로드밴드가 더 큰 잘못 아닌가요? SK대리점의 실수는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해당 대리점과의 전화연결을 요구했으나 영업점이 없어졌다며 거부했습니다. SK게시판에 신고접수도해보고 상담도 해보았지만 맘대로 하라고 하네요.

집전화, 핸드폰, 인터넷을 묶으면 혜택을 준다는 말만 믿었다가 해당 대리점의 실수로 무료는 커녕 오히려 쓰지 않은 요금까지 3년 가까이 이중으로 물고 있습니다. 어떻게 환불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통신사에 남편분 명의로 인터넷 사용하시다 가족모두 타사로 변경시 인터넷공짜라고 하여 바꾸면서 제보자님 명의로 요금청구도 변경하셨는데 오랫동안 동의없이 남편분의 앞으로도 요금청구가 되고있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계약 후 별도의 해지의사를 가입명의자가 통보하지 않으면 사용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매월 요금은 청구됩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또한 장기간 요금이 인출된 것에 대한 요금청구서(자동이체통장)를 확인하지 않아 인출된 요금은 소비자 의무를 소홀히 하여 발생된 피해로서 해당 사업자 귀책사유가 없는 한 소비자 상담 유관기관에서도 도움드리기 어렵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959 digital 김철현 2012-09-14
73958 기타 김수미 2012-09-14
73957 통신 이건국 2012-09-14
73956 기타 오정화 2012-09-14
73954 휴대전화 윤형준 2012-09-14
73953 기타 김해환 2012-09-14
73952 서비스 국화 2012-09-14
73950 digital 하홍민 2012-09-14
73946 기타 김아라 2012-09-14
73945 생활가전 안규상 2012-09-14
73938 서비스 한정임 2012-09-14
73937 서비스 아미 2012-09-14
73935 식음료 변준한 2012-09-14
73932 기타 김태성 2012-09-14
73929 서비스 아람 2012-09-14
73927 통신 정성진 2012-09-14
73926 휴대전화 김진수 2012-09-14
73914 기타 김성진 2012-09-14
73910 서비스 김아름 2012-09-14
73909 서비스 유하얀 2012-09-14
73908 생활가전 송홍근 2012-09-14
73907 기타 유미 2012-09-14
73906 기타 김숙경 2012-09-14
73905 통신 김민경 2012-09-14
73904 기타 최아름 2012-09-14
73903 서비스 박복경 2012-09-14
73902 자동차 김성욱 2012-09-14
73901 자동차 김성욱 2012-09-14
73900 자동차 김성욱 2012-09-14
73899 자동차 김성욱 2012-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