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KT LTE에 재정 투입으로 다른 통화품질 개선은 안된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KT LTE에 재정 투입으로 다른 통화품질 개선은 안된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희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08-17 09:47:17

본문

이곳은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568번지로 어린이 집입니다. 이곳에 핸드폰이 잘 안 터져 통화 연결이 안 되거나 연결이 되더라도 통화품질이 안 좋아 통화가 거의 불가능 합니다. 2012년 3월 초에 KT에게 통화 품질 개선을 위해 수신기를 요청하여 몇 차례 방문하여 현장 검증 및 건물 도면을 가져 가셨으나 아직까지 설치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하여 저희 직원들 대다수가 KT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학부모님들 및 기타 개인적 연락이 안 될 때가 많아 불편함이 많으며 근무 시간 동안에는 휴대전화가 무용지물입니다. 
몇 차례 저와 저희 직원들이 KT에 전화를 하여 담당자와 통화를 하였지만 해약을 하고 싶으면 해도 되지만 핸드폰 구입 시 단말기 지원금 및 할부금은 본인들이 부담해야하니 알아서 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LTE사업으로 인해 재정이 많이 투입되어 저희 쪽 통화 품질 개선을 위하여 수신기 설치는 언제 이루어질지 모른다고 합니다. 또한 저희 원이 지난 3월부터 오픈을 하여 직원들이 그때부터 근무를 하였는데 핸드폰 구입 당시 다른 직장에서는 핸드폰이 잘 터졌으니 직장을 옮긴 저희 직원들 책임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이 현직장에서 사용이 되지않아 수신기 요청을 하셨는데 처리되지않고 있어 사용하시는데 매우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단말기 및 주변기기까지 반품받을 수 있으며 통화액도 기본료 50%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주생활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에 대해서는 가입 15일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통화품질 테스트를 의뢰하여 재발생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437 통신 김향숙 2012-09-20
75436 기타 조주희 2012-09-20
75435 기타 조주희 2012-09-20
75434 통신 강지원 2012-09-20
75433 생활용품 김후남 2012-09-20
75432 생활가전 강승진 2012-09-20
75431 서비스 저양 2012-09-20
75430 통신 강동귀 2012-09-20
75429 통신 양경모 2012-09-20
75428 서비스 정양 2012-09-20
75427 기타 박준형 2012-09-20
75426 서비스 정양 2012-09-20
75423 기타 임유관 2012-09-20
75418 생활가전 최수영 2012-09-20
75417 기타 백지영 2012-09-20
75414 생활가전 최수영 2012-09-20
75410 유통 윤경수 2012-09-20
75408 기타 우동원 2012-09-20
75406 통신 노송이 2012-09-20
75405 기타 송형섭 2012-09-20
75403 휴대전화 이은영 2012-09-20
75401 서비스 김경수 2012-09-20
75399 통신 오현진 2012-09-20
75397 기타 우동원 2012-09-20
75395 서비스 엄태권 2012-09-20
75394 기타 김덕헌 2012-09-20
75393 기타 오한준 2012-09-20
75392 휴대전화 이해선 2012-09-20
75391 서비스 강혜영 2012-09-20
75390 기타 김 혜영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