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1,342회
  • 작성일 : 25-02-05 19:55:31

본문

[Web발신]
[NS홈쇼핑](24년,12월 2번)영월농협 메주세트... 상품  업체에 확인시
겉은 깨끗하지만 메주안에 메주균 알맞게 숙성되어
들어있고 그대로 바로 담그시면 된다고 합니다.
해당제품 숙성되어
확인후 상품배송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전화안내도 아닌 문자로 반품거절 받았습니다. 보시다시피 광고사진에서는 숙성된 메주를 보여주었으나 받은 메주는 전혀 숙성이 안되있 습니다.
균이 있으면 숙성이 안된 메주로 장을 담금니까?
그렇게 광고하셨어야죠!
한국의 장은 담으면수년 두고두고 머는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설된 식품을 파는 것도 고객기만이며 사기라 여깁니다.
처분부딱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258 자동차 현대모비스 윤금민 2025-01-14
1360256 건설 와이즈도어 김옥수 2025-01-14
1360243 생활가전 폴바롤 김하나 2025-01-14
1360235 생활용품 ns홈쇼핑 김은경 2025-01-14
1360229 서비스 CJ대한통운 손수빈 2025-01-14
1360228 건설 와이즈도어 김옥수 2025-01-14
1360227 기타 모두투어강북 이명숙 2025-01-14
1360226 항공·여행 엔파킹 엔주차장 하창완 2025-01-14
1360219 생활가전 삼성전자 감민경 2025-01-14
1360213 식음료 주식회사 이루아 전미현 2025-01-14
1360209 통신 달링태그 이수민 2025-01-14
1360205 기타 라반태닝 박종률 2025-01-14
1360201 식음료 프랭크버거

처리중

과대 광고
윤민아 2025-01-14
1360195 기타 프린트카페 부천중동점 송재혁 2025-01-14
1360192 기타 여신제이 김준헌 2025-01-14
1360186 생활용품 제이에스스퀘어 김진홍 2025-01-14
1360187 생활용품 제이에스스퀘어 김진홍 2025-01-14
136017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현례 2025-01-14
1360176 식음료 처갓집양념치킨 김병성 2025-01-14
1360174 유통 쿠팡 신민호 2025-01-14
1360168 유통 (주)쉬즈컴퍼니 김예령 2025-01-14
1360164 서비스 한국인터넷교육방송 김은정 2025-01-14
1360158 유통 크림 황선미 2025-01-14
1360155 기타 주식회사 키아나 엔터테인먼트 김소영 2025-01-14
1360153 서비스 윙크 단비교육 이승주 2025-01-14
1360152 건설 대방건설 김윤경 2025-01-14
1360151 식음료 청자다방 정읍 수성점 이보영 2025-01-14
1360150 기타 덕원자연휴양림 김현경 2025-01-14
1360148 항공·여행 이잼투어

처리중

허위광고
신남주 2025-01-14
1360141 기타 Kbs 수신료 김나윤 2025-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