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 미루는 나쁜 현대레저개발직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해지 미루는 나쁜 현대레저개발직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성
  • 조회수 : 5,384회
  • 작성일 : 11-11-25 13:41:11

본문

2010년 10월 14일 남편이 회사로 서울에서 현대레저개발 팀장이라는 사람이 이벤트 당첨되었다며 현대비치리조트 VIP회원권을 준다고 하며 1년간 20만원을 매달 내고 다시 1년후에 그 돈 다환불해준다며 그리고 여행가면 혜택이 엄청 활인도 많다고 하면서 남편과 계약을 했습니다. 그 계약서를 발견후에 뭔지 남편에게 물어본후 당장 해지하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저도 그날 바로 그 직원한테 전화 해서 해지시켜달라고 하니 20만원얼마나 되냐며 바로 돌려준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남편과 전화한 다음에 해지 시켜준다고 하였습니다.남편한테 확인해보니 그 직원이 해지 시켜준다고 했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당연히 해지 된줄알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몇달후 제가 남편 통장을 정리해 보니 매달 현대레저개발에서 20만원 인출해 갔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된일인지 회사로 전화해보니 담당직원이랑 통화하라고 하고 연락 준다고 해놓고 연락도 안주고..며칠끌더니 겨우 그직원이랑 통화하니 해지시켜준다고 하면서 또 해지 안시켜놓고...그렇게 또 몇달 지나고 또연락하니 남편이 위약금낸다고 말을 하지않아서 그랬다며..남편에게 물어보니 그런애기 들은적 없다하고 .그리고 애초에 맨처음 계약하자마자 그다음날 해지시켜달라고 했는데 위약금은 무슨 위약금이 있는건지 어이가 없습니다.그 직원이 그때 위약금애기도 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바로 해지시켜준다고 해놓고 해지않해놓고는 고객상대로 사기 치는것도 아니고...아무튼 위약금은 얼마냐니 그거 확인해보고 연락준다고 해놓고 연락안주고 아주그냥 시간만 질질 끌어서 벌써 1년이 지났는데 여지껏 해지도 안해주고 성질나 죽겠습니다/말로만 해지시켜준다고 하고 해지안해놓아서 매달 20만원 나가는거확인한후에 항의하고 계속 반복되었습니다.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습니다 그직원이랑 이젠 말도 섞기 싫습니다.참 그리고 그 일년후에 돈 환불해준다고 했던말도 이제는 10년후에 준다고 말을 바꾸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벤트당첨이 되어 리조트이용권이 발급이 되었다며 계약하신 해당업체로인해 정말 많이 속상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최근 콘도와 관련된 피해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계약 후 14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 가능합니다. 방문판매계약을 철회하기 위해서는 내용증명을 사업자와 카드사에 보내시어 철회하시는 것이 나중에 발생하는 분쟁에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779 자동차 김재호 2012-09-03
70778 기타 배은진 2012-09-03
70777 생활용품 홍주연 2012-09-03
70776 digital 이동석 2012-09-03
70775 생활가전 구수영 2012-09-03
70774 통신 박예숙 2012-09-03
70773 식음료 김정희 2012-09-03
70772 기타 나용훈 2012-09-03
70771 기타 이원규 2012-09-03
70770 휴대전화 이주희 2012-09-03
70769 식음료 김윤정 2012-09-03
70768 금융 김형식 2012-09-03
70767 생활가전 이민희 2012-09-03
70766 통신 이은정 2012-09-03
70765 기타 구철우 2012-09-03
70763 서비스 이경미 2012-09-03
70762 생활용품 여운일 2012-09-03
70760 서비스 장경식 2012-09-03
70758 통신 이성용 2012-09-03
70757 기타 이순재 2012-09-03
70756 유통 이고은 2012-09-03
70755 기타 이유나 2012-09-03
70754 digital 지준엽 2012-09-03
70753 서비스 고은진 2012-09-03
70752 생활가전 좌광훈 2012-09-03
70751 기타

처리

문의
임동규 2012-09-03
70750 건설 국윤영 2012-09-03
70749 기타 심혜린 2012-09-03
70748 통신 이안호 2012-09-03
70747 식음료 김순용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