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방송 종료 핑계로 무리한 방송 가입 권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날로그 방송 종료 핑계로 무리한 방송 가입 권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근
  • 조회수 : 554회
  • 작성일 : 12-08-13 13:25:06

본문

우리나라는 올해(12년) 말부터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됩니다. 이 내용을 근거로 방송 및 IT 관련 지식이 부족한 어르신들께 디지털 방송 권유를 지속적으로 권유 및 계약을 하게 한 T-Broad 의 후안무치한 행동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평면 TV 를 보시고 계시며, 2년 동안 지역 케이블 사업자를 통해 아날로그 방송 외 디지털 방송 및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T-Barod 사업자의 STB(Set-top Box) 가 없으면 디지털 방송을 마치 못 볼 것처럼 부모님을 현혹하여 추가로 방송을 가입케 하였습니다.
더불어 이에 대한 부당함을 수차례 고객상담실에 항의하였으나 해지는 어렵다는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는 T-Baord 측에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해지를 피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추가로 위약금 얘기를 꺼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까요 ? 자식으로써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부모님을 보고 있자니 속이 터집니다.
더불어 저처럼 부모님과 떨어져 사시는 분들도 T-Braod 같은 악덕 마케팅에 속아 불필요한 지출 및 3년 계약 등 노예 계약을 당할 수 있을 듯 하여 부당함을 알리고자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시청하시는 TV는 디지털방송도 같이 사용하고 있어 올해말로 종료되는 아날로그 방송과 크게 상관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디지털방송 가입을 권유하며 가입후 해지요청하셨는데 거부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가입권유에 대해서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798 유통 김영희 2012-09-03
70797 기타 이미정 2012-09-03
70796 생활가전 장미진 2012-09-03
70794 서비스 이희영 2012-09-03
70793 기타 박숙자 2012-09-03
70792 기타 공영대 2012-09-03
70789 기타 박은정 2012-09-03
70787 휴대전화 전현정 2012-09-03
70786 기타 박선영 2012-09-03
70783 서비스 kusm0979 2012-09-03
70781 생활용품 남상미 2012-09-03
70780 생활가전 이민희 2012-09-03
70779 자동차 김재호 2012-09-03
70778 기타 배은진 2012-09-03
70777 생활용품 홍주연 2012-09-03
70776 digital 이동석 2012-09-03
70775 생활가전 구수영 2012-09-03
70774 통신 박예숙 2012-09-03
70773 식음료 김정희 2012-09-03
70772 기타 나용훈 2012-09-03
70771 기타 이원규 2012-09-03
70770 휴대전화 이주희 2012-09-03
70769 식음료 김윤정 2012-09-03
70768 금융 김형식 2012-09-03
70767 생활가전 이민희 2012-09-03
70766 통신 이은정 2012-09-03
70765 기타 구철우 2012-09-03
70763 서비스 이경미 2012-09-03
70762 생활용품 여운일 2012-09-03
70760 서비스 장경식 2012-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