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ody 핫요가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 Body 핫요가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998회
  • 작성일 : 12-08-14 09:28:42

본문

7/23일 1% body 핫요가(인천 간석동점) 회원으로 가입하고 바로 수업에 들어가 보니 관절에 무리가 가는 동작이 너무 많았습니다.
저는 슬관절 절개 수술을 양쪽 무릎을 다 받았어요. 지금도 무리하게 걷거나, 서있거나 무거운 것을 들으면 통증이 심하고 붓고, 저려옵니다. 실장니 설명이 관절에 좋은 운동이다 하시기에 건강을 찾고 싶어 등록하였습니다. 그러나 1시간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무릎에 무리가가는 동작이 많았습니다, 강사님이 어디 불편하시냐고 물어보시더니, 쉬운 동작만 따라 하라는 겁니다.
건강해 지려고 회원권을 끊었는데 오히려 더 나빠질것 같고, 스트레스를 더 받을 것 같아,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안하는 것이 낳겠다 생각하고 환불을 요구 했더니 회원가입 계약서에 환불이 안된다며 타인에게 양도를 하라는 겁니다.
처음 가입할때 자세한 설명도 없었습니다.그리고 특정 요가를 누가 쉽게 인수하겠어요 가격도 480,000원 인데.. 그리고 며칠 지난 거도 아니고 하루 밖에 안되어서 당연히 환불 해줄거라 생각했어요.

본부장이라는 사람이 절대 안된다고 하며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 하겠다고 했더니, 그렇게 해보라 할수 있으면 해봐라 식으로 나와 신고하겠다며 나오는 저에게 볼펜을 집어 던지고 곧 때릴 기세 였습니다. 깡패 소굴도 아니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어디서 이렇게 무레하게 하느냐 했더니 112에 저를 영업 방해로 신고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쫒겨 나왔습니다.

그런곳에서 도저히 강습을 받고 싶지 않습니다. 인격적으로도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대한민국 법도 예외가 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이해가 안됩디나. 몸이 불편해서 그런건데 더 많은 사람을 수용하려면 친절하고 정직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꼭 꼭 환불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요가원에서의 환불 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 업에 따르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에는 개시일 이후에는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하도로 규정되어 있으며 또한 서비스 개시 전 계약을 해지할 경우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333 기타 최재영 2012-08-20
67332 서비스 장수지 2012-08-20
67331 서비스 이남현 2012-08-20
67330 서비스 윤소리 2012-08-20
67329 생활용품 이석우 2012-08-20
67328 휴대전화 조영화 2012-08-20
67327 휴대전화 황선순 2012-08-20
67326 통신 이세경 2012-08-20
67325 생활용품 하호준 2012-08-20
67324 기타 유휘근 2012-08-20
67323 서비스 김미순 2012-08-20
67322 휴대전화 김혜경 2012-08-20
67321 서비스 함민지 2012-08-20
67320 서비스 최영희 2012-08-20
67319 식음료 설상희 2012-08-20
67318 통신 이성근 2012-08-20
67317 기타 김윤례 2012-08-20
67316 생활가전 이광재 2012-08-20
67315 유통 이시원 2012-08-20
67314 기타 양경미 2012-08-20
67313 서비스 이경희 2012-08-20
67312 휴대전화 이광형 2012-08-20
67311 기타

처리중

AK몰
이순연 2012-08-20
67310 휴대전화 이민경 2012-08-20
67309 휴대전화 권지은 2012-08-20
67308 생활용품 전진욱 2012-08-20
67307 통신 김성희 2012-08-20
67306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5 통신 이성근 2012-08-20
67304 서비스 장운호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