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아일랜드 식탁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작 아일랜드 식탁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영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2-08-16 23:33:29

본문

동네 씽크대 공장에서 아일랜드 식탁을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만에 아일랜드 식탁의 바퀴 부분

이 주저 앉아 A/S를 신청했는데 아침 10시 30분 까지 온다 하던 사람이 오지 않아 전화 했더니 금장 일어난

목소리로 저녁때 오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몇시까지 올 수 있느냐 했더니 8시 30분 까지 온다 했습니다. 9시

가 넘어도 오지 않아 전화했더니 10시쯤 도착하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더니 끝내 10시 30분이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그리고는 안에 있는 전자랜지를 저 보러 꺼내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일랜드 식탁을 눕히라 하더군요. 그래서 같이 눕혔 습니다. 그런데 눕혀놓더니 하는 말이 "누가 위에 올라

갔구만" 하는 거예요. 누가 미쳤다고 새로산 아일랜드 식탁 망가트리려고 일부러 올라가겠습니까?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건 100%로 사람이 올라간거라면서 소비자 고발 센터에 고발해도 답이 그렇게 나온다

하면서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기 막히게... 법으로 하랍니다. 보면 답이 딱 나온다고... 아니 올라가지도 않은

식탁위에 올라갔다고 확신 하더니 혼자서 북치고 장구 치더니 그냥 가버렸습니다. A/S를 하러 왔으면서 고처

줄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 잘못이 아니라는 것만 이야기 하려 하는 몰상식한 주인 때문에 새로 이사한 집에서

 행복한 기분으로 시작하고 싶었는데 기분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외국인인데 이 상황이 전혀 이해가 안간다며 무척 황당해 합니다. 또한 남편이 이것 저것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질문 했더니 한샘에서 만들어도 이렇게 만들거라 하면서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해가 않가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환불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한달만에 사용하시는 식탁에 불량이 생겨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상 제품(가구)의 제조.인도시 발생한 흠집은 구입후 15일 이내에는 제품교환 대상이므로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802 통신 박선미 2012-09-06
71791 digital 김태선 2012-09-06
71789 금융 박상운 2012-09-06
71786 금융 이봉애 2012-09-06
71783 기타 최훈석 2012-09-06
71780 서비스 윤지수 2012-09-06
71778 금융 임인규 2012-09-06
71775 휴대전화 남지윤 2012-09-06
71773 휴대전화 이선희 2012-09-06
71771 기타 봉두리 2012-09-06
71770 기타 김초롱 2012-09-06
71768 기타 곽종준 2012-09-06
71767 digital 나병철 2012-09-06
71766 통신 황인숙 2012-09-06
71764 서비스 김진범 2012-09-06
71763 기타 김상윤 2012-09-06
71760 기타 민왕기 2012-09-06
71756 서비스 김성호 2012-09-06
71750 기타 정재은 2012-09-06
71743 기타 민왕기 2012-09-06
71741 생활가전 백지윤 2012-09-06
71738 기타 이선화 2012-09-06
71732 유통 손수호 2012-09-06
71729 기타 박길수 2012-09-06
71727 기타 박아름 2012-09-06
71724 기타 장하늬 2012-09-06
71719 생활가전 안선애 2012-09-06
71714 생활용품 성미정 2012-09-06
71713 휴대전화 조영미 2012-09-06
71711 유통 현호택 2012-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