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제품 교환거부 및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제품 교환거부 및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희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08-21 13:26:37

본문

8.18 오후에 서울 강남역 지하상가에 있는 쌈지 (스포츠)라는 상호의 상점에서
29000원짜리 샌들 두켤레를 샀습니다.
그 중 하나가 그 다음날 아침에 밑창이 벌어져서
제품 교환을 위해 8.20 오후에 상점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점포주(혹은 직원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가
교환환불도 안되고 AS도 안된다고 써놓은 거 안보이냐며
본드로 붙여놓을테니 가질러 오라고 해서,
신발이 마음에 안들거나 한 문제가 아니라 제품이 불량인 경우니 환불은 안되더라도 교환을 해달라고 하니
그런 서비스를 원하면 백화점을 가지 왜 여기서 사냐며 폭언을 퍼붓고 교환을 거부했습니다.
신발도 돌려주지 않고 택배로 보낼테니 돌아가라고 눈을 부라리는 등 위협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취해서
일단 주소를 적어주고 나왔지만 물건보관증조차도 써주지 않았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정말 화가 나고 황당합니다.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물건을 사면 불량품도 교환을 안해주는 것이 맞는 것인지,
이렇게 물건을 보관증도 써주지 않는 행동이 맞는 것인지,
신발 교환 안되도 좋으니 사과받고 싶습니다.
더구나 불량품도 교환이 안되는 것이 그렇게 교환환불 안된다고 써붙이는 것으로 포함되는 약정이 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거기 사업자 번호는 123-86-03264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이 착용다음날 하자가 발생하여 교환요청 하기위해 방문하셨는데 무조건 안된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착화후 하자 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 이 규정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로서 법적 강제사항은 아니므로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594 기타 김혜원 2012-09-13
73593 통신 허현 2012-09-13
73592 기타 권희배 2012-09-13
73591 생활용품 윤정순 2012-09-13
73590 식음료 pyjhcz01 2012-09-13
73589 식음료

처리

택배
김 시영 2012-09-13
73588 생활가전 서진이 2012-09-13
73586 생활용품 황인갑 2012-09-13
73585 생활용품 정영희 2012-09-13
73584 기타 김현숙 2012-09-13
73582 생활가전 이수영 2012-09-13
73581 생활가전 이재동 2012-09-13
73580 식음료 호식 2012-09-13
73578 자동차 구승서 2012-09-13
73576 생활가전 이수영 2012-09-13
73575 기타 김현민 2012-09-13
73574 식음료 양현진 2012-09-13
73573 기타 김현숙 2012-09-13
73565 휴대전화 노송이 2012-09-13
73556 서비스 한옥난 2012-09-13
73555 휴대전화 서미지 2012-09-13
73553 생활가전 이민경 2012-09-13
73551 생활가전 변상희 2012-09-13
73548 유통 엄전용 2012-09-13
73546 자동차 김정옥 2012-09-13
73544 자동차 김택영 2012-09-13
73541 기타 함영호 2012-09-13
73539 식음료 김명자 2012-09-13
73536 서비스 손승철 2012-09-13
73533 생활용품 강무향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