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물량 부족에 의한 일방적인 에어컨 출고 미실시 ( 인터넷 쇼핑몰 11번가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회사의 물량 부족에 의한 일방적인 에어컨 출고 미실시 ( 인터넷 쇼핑몰 11번가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호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8-06 10:20:43

본문

7월 28일 인터넷 쇼핑물 11번가에서 에어콘을 신청하였습니다.
7월 30일 설치 확인 메일을 보내서 확인하였더니 8월 28일에 설치가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설치가 늦어져 화가 나기도 했지만, 임시적으로 다른 냉방기기를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비용적인 부분에서 좋았기에 참고 기다리기로 했는데,
8월 4일 회사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물량이 부족해서 에어컨 출고가 되지 않는다는
핸드폰 문자 메일이 왔네요...
참 어이 없습니다.
아무런 공고도 없이 물량 없다고 취소하라고 하면, 이 더위 속에서 기다린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고 이런식으로 하는지 참 어이가 없네요.
인테넷 쇼핑몰 11번가에 전화해도, 주관 회사에 전화해도, 담당자 핸드폰으로 연락해도
전화도 되지 않는 이런 말도 않되는 경우가 있나요?

이런 경우 대응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실 수 없나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에어컨이 물량이 부족하여 출고가 되지 않는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114 생활가전 문다혜 2012-08-06
63113 생활가전 박동진 2012-08-06
63112 생활가전 홍성윤 2012-08-06
63111 생활가전 정경철 2012-08-06
63107 서비스 공자윤 2012-08-06
63105 기타 박미진 2012-08-06
63104 서비스 심민경 2012-08-06
63103 생활용품 이찬희 2012-08-06
63102 휴대전화 신종화 2012-08-06
63101 생활용품 김은영 2012-08-06
63099 서비스 남기정 2012-08-06
63098 통신 유청우 2012-08-06
63097 휴대전화 김명석 2012-08-06
63096 기타 밤바다 2012-08-06
63093 서비스 안종현 2012-08-06
63091 생활가전

처리

^^
박소연 2012-08-06
63089 자동차 백운서 2012-08-06
63087 기타 박성은 2012-08-06
63082 기타 정석동 2012-08-06
63081 통신 주정아 2012-08-06
6308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8-06
63079 유통 박기량 2012-08-06
63078 기타 심소영 2012-08-06
63077 유통 신선옥 2012-08-06
63076 생활가전 안세영 2012-08-06
63075 서비스 민완기 2012-08-06
63074 생활용품 김수진 2012-08-06
63073 생활가전 한용섭 2012-08-06
63072 생활가전 이의준 2012-08-06
63071 생활가전 손택영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