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코웨이 패키지 위압금? 전혀 고지 받은바 없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코웨이 패키지 위압금? 전혀 고지 받은바 없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연
  • 조회수 : 585회
  • 작성일 : 12-08-11 14:06:49

본문

저는 현제 웅진 코웨이에 정수기 2대 청정기 3대 비데1대를 렌탈하고 있습니다.
한 7년정도를 계속해서 사용했는데요 제작년 12월 이사를 하면서 모두 새것으로 다시
재렌탈을 하게되었습니다. 렌탈비로 약 25만원 정도에 렌탈비를 납부하고 있구요.
너무 많은 금액이라 사용하지 않는 비데와 업장에서 사용중인 공기 청정기를 반환할생각으로
고객센타에 의뢰했더니 청정기는 17개월 비데는 19개월 사용 2년 약정이라서 위압금을 내라고 하더군요. 알고 있었고 납부할 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황당했던건  비데가 집정수기와
패키지로 묶인 상품이기에 첫 가입비100000원을 다시 내라는 것이더라구여.
전 이비데가 패키지였던것도 패키지이기 때문에 100000원을 공제 받았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코디분께서 가입비는 그냥 내주신다고 하셔서 감사하다고 했었고 2년전에 반납할경우 가입비를 다시 위압금과 함께 환불해야하는것 또한 고지받지 못했습니다.
상담원은 담당 구매자와 통화후 다시 반납신청을하라고 했습니다.
코디분과 통화 했고 코디분 역시 고지못한 부분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그가입비는 내줄수 없다고 하십니다. 어쩌라는건지.. 인정은하는데 돈은 줄수없다?! 그래서 전 상담원에게 이모든 상황을 이야기 하겠다고 코디분께 말씀드렸고 그러라고 하시더라구여.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이모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그판매자 즉 코디분이 확실한 답변을 주지않았으니 상담하는곳에선 해결할수 없는일이다.확실한 답변을 받은후 해지신청을 다시 하라는겁니다. 파견업체도 아닌 같은 동일 업체에서 그것도 같은 물건을 파는 고객센타에서 자기네는 A/S, 해지신청만 받는다며 모른답니다.알아서 해결하고 다시 해지신청하랍니다.
7년간 믿고 전혀 의심하지 않고 사용하던 제품들이었는데 이젠 꼴도 보기 싫습니다.
상담원과 코디와 모든 통화 내용을 녹취했습니다. 어떡해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정수기, 청정기, 비데렌탈중 사용하지않는 비데와 업장에서 사용중인 공기청정기 위약금내고 해지하기로 하셨는데 비데와 집정수기가 패키지로 묶인 상품이라 첫가입비를 다시 내야지만 가능하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041 휴대전화 정소영 2012-08-19
67038 서비스 임은선 2012-08-19
67037 생활용품 전정이 2012-08-19
67036 digital 강경자 2012-08-19
67035 기타 김민희 2012-08-19
67034 서비스 안창범 2012-08-19
67033 생활용품 박수연 2012-08-19
67028 서비스 이민영 2012-08-19
67024 기타 박상희 2012-08-19
67023 기타 이은주 2012-08-19
67022 기타 양혜민 2012-08-19
67021 생활용품 서혜인 2012-08-19
67019 서비스 이은주 2012-08-19
67010 기타 고홍민 2012-08-19
67009 기타

처리

**
유경도 2012-08-19
67006 기타 박준석 2012-08-19
67001 통신 예일 2012-08-19
66996 식음료 이문기 2012-08-19
66995 통신 김성구 2012-08-19
66990 기타 안명숙 2012-08-19
66986 서비스 이경섭 2012-08-19
66983 서비스 신정희 2012-08-19
66981 digital 빈은민 2012-08-19
66976 서비스 권은혜 2012-08-19
66967 휴대전화 공성현 2012-08-18
66966 식음료 이상덕 2012-08-18
66963 기타 샴고양이 2012-08-18
66962 기타 민천기 2012-08-18
66961 휴대전화 박세은 2012-08-18
66960 생활용품 이단비 2012-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