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품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제품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익권
  • 조회수 : 519회
  • 작성일 : 12-08-14 00:26:31

본문

4년전에 구입을 했던 김치 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수리를 문의 하였더니 수리비가 30만원이 든다고 해서 포기를 했네요. 처음 이제품을 구입하고 1달이 안돼 고장이 나서 새로운 것으로 교환을 했고 얼마후 10만원을 들어서 수리했고 그후 2년이 지난후 또 고장이 나서 수리를 할려고 했더니 그런 얘기를 하네요 우리 제품이 좋아서 항상 우리것만 쓰느데 정ㅁ말로 lg것을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이 밤에 해서 이글을 올리게 되네요 tv도 고장이 나서 불련이 많이있으니 물론 내일 아침에 써비스 를 신청해서 고쳐 보기로 하겠지만 아마도 수리비가 많이 나오겠지요 lg것은 쓰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변 하게 끔 하는 생각이 많이 들는 것응 무엇인지
정말이런것은 어떤 처벌이 없는 것인지 그렇다고 가격이싼 것도 아닌제품을 3-4년만에 아주 고장이 나서 못쓰게 되거나 아니면 수리비가 새제품을 사는 것과 같은 비용이 든다면 이것은 정말로 도독놈은 회사가 아닌지 알수가 업는데 우리의 소비자 보호라느 곳은 무엇을 하는것인지 이런일을 고발하면 제대로 조사는 하는 것인지 알고 싶네요 물론 그냥넘어가면 되겠지만 정말로 우리나라는 되는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우 아주 기분니드럽네요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런 제품을 만들고 ㅇ아주 뻔뻔하게 1-2년 사이에 고장이 나면 다른 신제품으로 바꾸면 되는 식으로 소비지르 ㄹ우롱하는 그런 회사를 가만ㄴ히 놔두고 무엇을위해 소비자 고발쎈터를 운영하고 있는지  아니면 어떤 조치를 취해 주고 있는지 알고 싶네요 만약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왜 있는지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김치냉장고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84 생활가전 윤민희 2012-08-18
66883 생활가전 박선우 2012-08-18
66882 생활가전

처리중

LEDTV
최쟝현 2012-08-18
66881 기타 김난희 2012-08-18
66880 기타 최운수 2012-08-18
66879 서비스 여명이 2012-08-18
66878 생활가전 김현혜 2012-08-18
66877 생활용품 심수경 2012-08-18
66876 생활용품 주영민 2012-08-18
66875 기타 구준희 2012-08-18
66874 휴대전화 이형규 2012-08-18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66868 기타 정미경 2012-08-18
66867 기타 김보연 2012-08-18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66865 생활가전 배진환 2012-08-18
66864 서비스 이경섭 2012-08-18
66863 식음료 문진숙 2012-08-18
66862 기타 김영희 2012-08-18
66861 식음료 권오례 2012-08-18
66859 기타 송정은 2012-08-17
66852 서비스 안윤숙 2012-08-17
66842 자동차 이태훈 2012-08-17
66833 식음료 백경희 2012-08-17
66832 휴대전화 이현정 2012-08-17
66831 생활가전 연승희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