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액결제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선
  • 조회수 : 514회
  • 작성일 : 12-08-23 14:30:18

본문

2011년10월쯤 어머니께 폰을 싸드리고 나서 핸드폰결제를 제 통장으로 자동이체를 시켜났습니다..어머님이 손이 불편하서서 전화받는것만 위주로 하셨는데..한번씩 고향으로 가서 어머니께서 챙겨두신 청구서를 보다가 소액결제라는걸 봤는데 그땐 어머니께 말씀드리면 걱정하시고 핸드폰값 많이나올까봐 전화통화 더 안하실까봐 말씀을 못드리고 그냥 넘어가 버렸슴니다...
며칠전 어머니청구서가 저희집으로 배송된걸 확인하다가 소액결제가 또 16500이 된걸보고 넘궁금해서 어머니핸드폰으로  sk 114 전화를해서 알아보니 이번달만 그런게아니고 작년 11월11일부터 계속 빠져나가고 있다는 거예여 넘 황당해서 좀 처리를 해달라고 하고나서  저두 인터넷으로 드러가  전화를 계속 걸었슴니다.. 그러다  skn&c 라는 업체와 전화연결이대서 어머니께서 가입하신적도 없고 그렇다고 말씀을 드리니 16500을 이틀뒤에 입금을 시켜주겠다고해서 안심을 했슴니다  확인해본결과 제 통장으로 입금이 댓드라구요  7월달 한달꺼는 해결이댔는데...
그런데 문제는 2011 .11.11 부터 2012 6월달까지 132000을 아직 받지못하고 있슴니다 전화연결이 대지도 않고  다날 전화통화가 딱한번댔는데...지나간달껀 자기들관할이아니라며 전화번호를 하나 가르켜드릴테니 그쪽으로 전화해서 해결하라는거예요  가르켜준 번호로 전화를 했더니...참나..어이가 없어서 쇼핑몰 전화를 가르켜주고 ....
정말 화가났습니다..전화를 해도 계속 전화를 받지도않고 ...어찌해야될까여 ...나중에 첨부파일 작성해서 올려놓겟슴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가입한적도 없는 사이트에서 소액결재를 주기적으로 해놓고 전액 환불처리를 하지않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916 통신 손영우 2012-09-07
71915 통신 손영우 2012-09-07
71914 휴대전화 김종호 2012-09-07
71913 통신 손영우 2012-09-07
71904 유통 박해준 2012-09-07
71902 금융 서겨울 2012-09-07
71901 휴대전화 이선희 2012-09-07
71900 기타 한옥난 2012-09-07
71899 기타 박은정 2012-09-07
71898 서비스 정혜영 2012-09-07
71897 휴대전화 김지용 2012-09-07
71896 digital 윤준형 2012-09-07
71895 digital 윤준형 2012-09-07
71894 서비스 권영도 2012-09-07
71893 서비스 송아림 2012-09-07
71892 기타 배성우 2012-09-07
71891 생활용품 김시은 2012-09-07
71890 기타 배성우 2012-09-07
71889 digital 김승현 2012-09-07
71885 기타 한혜정 2012-09-07
71884 기타 강아름 2012-09-07
71879 휴대전화 조정훈 2012-09-07
71876 기타 황성조 2012-09-06
71875 식음료 장혁 2012-09-06
71872 서비스 솔플 2012-09-06
71871 digital 설성운 2012-09-06
71870 자동차 김지훈 2012-09-06
71869 기타 원금선 2012-09-06
71868 기타 안효진 2012-09-06
71867 서비스 임미연 2012-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