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휴대폰 (통신사 엘지) 기기 반품이 동의 없이 취소 처리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휴대폰 (통신사 엘지) 기기 반품이 동의 없이 취소 처리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훈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2-08-03 14:34:04

본문

2010년 12월에 휴대폰 구입을 했는 데, 기기 불량으로 인해 AS를 2,3 번 받았음에도 해결이 되지 않아 반품을 하기로 했습니다.
기기값이 매달 나눠서 내게끔 되어 있어서 반품하면 남은 기기값을 돌려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반품 신청도 다 하고 기기만 돌려 주면 3개월내 기기값을 입금해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는 일이 영업 관련이라 시간을 맞출 수가 없어 요 근래 반품을 하러 갔더니 제가 모르는 사이 40일이 지났다고 통보도 없이 반품 취소 처리를 했다고 합니다.
본인도 모르게 멋대로 취소 처리하는 게 어디 있나요? 저는 언제까지 기기를 돌려주어야 한다는 고지도 받은 적이 없어, 이미 처리가 다 된 상태이고 기기만 돌려주면 3개월 뒤에 기기값을 돌려 받는다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모르는 사이 반품 취소 처리가 됐고 이미 기기값을 다 낸 상태인데, 기기값도 돌려 줄 수가 없다고 하구요...
반품 취소 처리에 대해 한번이라도 연락을 주었다면 당연히 제가 알고 그에 대응하는 처리를 했겠죠..
그런데 본인한테 얘기도 없이 멋대로 하는게 어디있나요.. 그리고 사용하지도 않은 불량 기기값을 내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글 남깁니다.. 기기값은 꼭 돌려받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글을 올렸는데 휴대폰 회사를 기입해 달라고 답변이 와서요..
수정이 안되어 다시 올려 드립니다.
휴대폰 기기 및 통신사는 엘지 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최초 환불의 경우 보증 기간 안에 환불이 가능함을 안내하였으나 제보자분 방문을 안 하였고 현재 최초 구입일로부터 2년 3개월이 지난 시점으로 보증기간이 경과하여 업무 규정상 환불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463 휴대전화 이영주 2012-08-07
63462 기타 박경주 2012-08-07
63458 식음료 반창영 2012-08-07
63456 서비스 마이엘시디 2012-08-07
63455 기타 박종일 2012-08-07
63452 통신 황혜진 2012-08-07
63450 서비스 이나윤 2012-08-07
63448 휴대전화 김수길 2012-08-07
63446 서비스 소병택 2012-08-07
63445 기타 이돈호 2012-08-07
63443 기타 이은미 2012-08-07
63441 서비스 박아롬 2012-08-07
63440 유통 최연정 2012-08-07
63436 자동차 조윤자 2012-08-07
63434 생활용품 전윤채 2012-08-07
63433 생활용품 박주희 2012-08-07
63431 기타 김순남 2012-08-07
63430 식음료 박혜숙 2012-08-07
63425 통신 이재문 2012-08-07
63423 기타 박성숙 2012-08-07
63421 생활용품 차진환 2012-08-07
63420 유통 김윤자 2012-08-07
63418 통신 권다혜 2012-08-07
63416 기타 방지혜 2012-08-07
63414 기타 정영훈 2012-08-07
63413 통신 박경수 2012-08-07
63412 휴대전화 김옥경 2012-08-07
63410 기타 여울지기 2012-08-07
63408 통신 유재영 2012-08-07
63406 기타 곽희진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