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탁려옥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2-08-09 10:54:26

본문

에어컨 제품을 구입했는데,,,배달된 제품이 주문한 제품이 아니여서
확인 과정에서 (엘지 전자 고객센터 문의 )알게 되었는데
제가 구입한 제품이 진열 상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구입한 엘지 전자 영북대리점 (033 638  7337-8)에 항의 결과
진열 상품이 아니고
구입한 제품과 동일제품이라고 하고
사전 지식이 없어서
매장에 진열한 상품이 아니라고 만 해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엘지 고객센타 문의 결과 )
진열하지 않았지만 진열 상품은 맞다고 합니다

구입시 그런 얘기는 듣지 못했고

설치를 했는데 ..
에어컨에서 나오는 선에 검정 테이프로  선을 연결해서 콘센트 꽂아 두었더군요

연결된 선이 뭔지 몰랐지만
진열용은 벽결이 하고 연결하는 부분이 없어서
그렇게 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열상품이라고 소비자 한데 알리지도 않았고
가격도 아마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더이상은 엘지전자에서도 답변이 없습니다

진열상품을 구입한 것도 아니고
또 대리전 측에서는 진열상품(매장에 진열하지 않았다고 )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얘기 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열상품인지 알았으면 구입하지 않았고
제품을 바꿔 받던지 했으면 합니다


참고로 에어컨은 237만원에 구입하였고
모델명은 :FNQ165DZZW (벽걸이 . 스텐드 셋트)-배달된 제품
입니다

계약당시 모델명에는 FQ165DMPWQW
이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아래에 엘지 전자 고객센터에 문의한 내용을 첨부하엿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진열용 모델은 맞으나 진열한 제품은 아니였으며 2IN1 제품은 플러그가 없는 상태로 출시되어 설치시 검정테이프(절연) 이용하여 플러그 연결하는 방식임을 설명드렸으며 8월중으로 실내기 교환하기로 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에어컨을 구매하셨는데 안내도 받지못한 진열상품으로 확인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614 기타 권현주 2012-08-07
63611 기타 박지혜 2012-08-07
63608 통신 이정희 2012-08-07
63607 기타 황인구 2012-08-07
63604 기타 이은진 2012-08-07
63602 생활가전 이상묵 2012-08-07
63600 기타 박효심 2012-08-07
63598 기타 우상임 2012-08-07
63596 휴대전화 유혜경 2012-08-07
63594 건설 이미화 2012-08-07
63593 서비스 정수아 2012-08-07
63591 건설 이미화 2012-08-07
63588 휴대전화 이강덕 2012-08-07
63586 건설 이미화 2012-08-07
63585 생활용품 김택상 2012-08-07
63579 서비스 성영옥 2012-08-07
63576 생활가전 임현철 2012-08-07
63571 생활용품 이귀순 2012-08-07
63570 서비스 이현아 2012-08-07
63568 기타 홍미숙 2012-08-07
63566 생활가전 신주호 2012-08-07
63565 기타 유태영 2012-08-07
63564 휴대전화 김현정 2012-08-07
63560 생활가전 김영미 2012-08-07
63559 서비스 조은애 2012-08-07
63557 생활가전 김영미 2012-08-07
63554 기타 정지현 2012-08-07
63553 생활용품

처리

환불
유지영 2012-08-07
63535 생활가전

처리

대웅
윤은희 2012-08-07
63533 기타 엄기심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