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bangs.com에서 가방 주문 후 불량가방 문제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abangs.com에서 가방 주문 후 불량가방 문제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현정
  • 조회수 : 4,709회
  • 작성일 : 11-11-10 17:20:59

본문

저는 인터넷에서 유치원 가방 100개를 주문 했습니다.
제가 해외에 거주를 하고 있는터라 주문 할때 반드시 생길 수 있는 가방  불량에 대해 철저히
확인 후 발송 해 달라고 몇번이고 부탁을 했습니다.
여직원이 확인을 했다고 해서 그럼 한국에 있는 저희 가족 집으로 물건을 보낸 후 제가 비용을 들여
해외에서 물건을 받았는데 가방이 모두 불량이었습니다.
가방을 만들대 본을 뜬 굵은 검정 볼펜 자국이 모두 나 있어서 원생들에게 주기가 어려운 상품입니다.
처음엔 업체측에서 물건을 반품을 보내면 확인 후 처리 하겠다더니 지금은 물건을 보낸 후 10흘이 지난 지금은 택배기사가 물건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게속 처리 중이란 말만 합니다.
저는 가방을 받으려면 3주정도의 시간도 걸리고 지금 가방이 필요한 사항인데 새로 만들지도 못하고 기다리고만 있어서 학부모들의 원성이 너무 높습니다.
안일하게 대처하는 가방스 닷컴을 고발합니다.
가방스 닷컴 전화번호 :02-975-868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방이 하자가있는 제품이라 반품을 보냈는데 처리가되지않고있어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어 빠른 배송을 요청하시고, 이후 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하는 등 법으로 해결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496 휴대전화 윤창용 2012-08-07
63495 기타 박혜민 2012-08-07
63494 기타 이혁기 2012-08-07
63493 생활가전 박지연 2012-08-07
63492 기타 노진철 2012-08-07
63490 유통 이미류 2012-08-07
63488 기타 최수하 2012-08-07
63484 기타 고상엽 2012-08-07
63483 휴대전화 김규태 2012-08-07
63482 서비스 윤현민 2012-08-07
63478 자동차 김일호 2012-08-07
63477 휴대전화 김성중 2012-08-07
63476 휴대전화 진병윤 2012-08-07
63475 서비스 김미경 2012-08-07
63474 식음료

처리

치킨
김경진 2012-08-07
63473 휴대전화 권다솜(권도윤) 2012-08-07
63472 기타 윤소화 2012-08-07
63471 기타 김기용 2012-08-07
63470 유통 오영수 2012-08-07
63469 기타 권성훈 2012-08-07
63468 유통 조혜진 2012-08-07
63463 휴대전화 이영주 2012-08-07
63462 기타 박경주 2012-08-07
63458 식음료 반창영 2012-08-07
63456 서비스 마이엘시디 2012-08-07
63455 기타 박종일 2012-08-07
63452 통신 황혜진 2012-08-07
63450 서비스 이나윤 2012-08-07
63448 휴대전화 김수길 2012-08-07
63446 서비스 소병택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