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라운지 맴버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라운지 맴버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420회
  • 작성일 : 12-08-21 20:19:21

본문

7월에 카드명세서에 비씨라운지 맴버십이라는 이름으로 포인트와 현금 결제 5만원이 나왔습니다.. 넘 황당해서 카드사에 전화를 해서 자세한 고지를 받지못했고 그게 뭔지도 모르겠다..기분 나쁘다 했더니 환불을 해주었습니다.. 넘 기분 나쁘고 사기당한것 같아 화가났지만 환불받았으니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번달에 신용카드 연회비가 만원이 나왔습니다.. 일년이상 사용안한 카드가 연회비가 나와 전화를 했더니  비씨라운지맴버십을 포인트결제와 나머지 부분은 그카드로 사용해서 연회비가 나왔다고 했습니다..비씨라운지와 통화시 저는 당시 통화내용을 들려달라 했고,들어 봤더니 맴버십 회비라고는 말하지 않고, 포인트결제하고 나머지는 카드로 결제하라 해서,, 저는 사용할때 포인트사용 카드결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것이 회비라는 말은 없었고, 이의를 제기하자 직원이 초보라서!! 정확하게 전달 하지 못한점이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카드 사용을 동의 했기 때문에연회비는 어쩔수 없다 하더군요.. 당시 통화내용에 저는 체크카드만 사용한다고 말을 했는데도  일년이상 쓰지않는 연회비가 나오는 카드로 결제를 했는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얘길 비씨라운지에 했더니 자기네는 그카드만 비씨카드사에서 받았다고 나몰라라 합니다..카드번호를 불러준것도 아니고, 비씨카드가 하나뿐인것도 아닌데, 연회비 받으려고 일부러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더 약오르게 합니다.. 자기네가 충분한 고지를 해주고 회원을 가입시키는 것도아니고, 카드 결제도 어느카드 결제인지 물어보지도 않고, 카드번호를 물어보는것도아니고,휴먼카드 하나골라 연회비 물리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라 생각합니다.저는  저같은 피해자로 인해 비씨카드가 돈을 버는것이 화가납니다.. 그리고 비씨카드나 비씨라운지나 같은곳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다른곳이것마냥 얘기하는 것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마치 무료로 서비스 제공하는 것 마냥 이것저것 혜택준다고 고객을 현혹시키고,, 저만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전화 받으면 사실 무슨말인지 잘 못알아 듣겠습니다.. 돈이 안나가는 것 같아 저도 동의를 했지만 결국 돈이 나갔고, 전국으로 볼때 저같은 피해자가 여럿있을 거라 생각이듭니다.. 제가 비씨카드를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명세서 볼때 어디서 물건을 구입한걸로 알고 결제 했을 겁니다..카드 사용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연회비를 내야 하나요??  이번 만원은 넘 아깝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이상 사용하지않은 신용카드에 대한 연회비가 청구되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신용카드사의 회원 관리 비용 등의 개념으로,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발급시점을 기준으로 청구되며, 다른 카드대금에 우선하여 청구할 수 있도록 약관상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표준약관에 의하면 카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최초 발급년도의 연회비는 청구할 수 있으며,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카드에 한해 발급년도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해 연회비를 청구하지 않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발급년도에 대해 연회비 청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27 기타 진영완 2012-09-13
73826 생활용품 최다희 2012-09-13
73825 서비스 이충휘 2012-09-13
73824 생활가전 이민경 2012-09-13
73823 기타 손치훈 2012-09-13
73822 휴대전화 황상종 2012-09-13
73821 통신 박영배 2012-09-13
73820 휴대전화 김단비 2012-09-13
73819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8 digital 강대호 2012-09-13
73817 기타 박영배 2012-09-13
73816 digital 강대호 2012-09-13
73815 식음료 김진경 2012-09-13
73814 통신 김보은 2012-09-13
73813 통신 김미자 2012-09-13
73812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1 휴대전화 황정엽 2012-09-13
73810 서비스 이진희 2012-09-13
73809 통신 한보라 2012-09-13
73808 생활용품 민호준 2012-09-13
73807 통신 어플고발 2012-09-13
73803 생활용품 정선영 2012-09-13
73797 기타 panicrash06 2012-09-13
73796 서비스 유태완 2012-09-13
73791 휴대전화 김종명 2012-09-13
73790 생활용품 손지태 2012-09-13
73788 생활용품 손지태 2012-09-13
73786 서비스 박상혁 2012-09-13
73785 휴대전화 이은나래 2012-09-13
73784 휴대전화 유은지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