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만하는 엘지휘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기만하는 엘지휘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희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2-08-02 23:55:17

본문

입주 전, 엘지 휘센 시스템에어컨 설치 후 지난 12월 입주 후, 올 7월 첫 가동을 하였으나
냉기는 전혀 없고 송풍만 나오는 상태입니다.
엘지휘센 설치업체인 이젠아이는 확인점검 한번 없으며, 엘지전자측이 형식적으로 실시한 두번의 가스주입은 아무런 개선이 없었으며, 제품하자로 인한 모터소음에 있어서도 수리비용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배관 등의 근본적인 설치자체의 문제와 제품하자에 있음에도 발급해주지도 않은 하자증권을 요구하며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엘지전자가 조금이라도 상도정신이 있다면 더이상 소비자를 기만하지 말고 설치업체인 강남지점 이젠아이를 통해 제품교환 및 부실하게 설치한 시스템에어컨을 수리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설치능력이 없다면 보상 및 원상복구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에어컨을 이용하시는데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요청하니 원활한 처리가 이루어지지않고 있어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384 기타 김강현 2012-08-03
62383 생활가전 황주현 2012-08-03
62382 생활가전 권미나 2012-08-03
62381 식음료 윤연선 2012-08-03
62380 유통 박혜인 2012-08-03
62379 식음료 이욱진 2012-08-03
62378 기타 김도현 2012-08-03
62377 식음료 정수연 2012-08-03
62376 휴대전화 김민선 2012-08-02
열람중 생활용품 박재희 2012-08-02
62374 기타 이대형 2012-08-02
62373 기타 조정은 2012-08-02
62372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71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70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2
62369 생활가전 이철우 2012-08-02
62368 통신 오경연 2012-08-02
62367 기타 이대형 2012-08-02
62366 생활가전 임종태 2012-08-02
62363 생활용품 백은정 2012-08-02
62362 휴대전화 심정선 2012-08-02
62361 서비스 우예빈 2012-08-02
62352 서비스 서호식 2012-08-02
62340 통신 박형락 2012-08-02
62337 생활가전 이지은 2012-08-02
62336 생활가전 박영식 2012-08-02
62335 통신 황민희 2012-08-02
62334 휴대전화 백현화 2012-08-02
62333 서비스 최가현 2012-08-02
62332 생활용품 김원식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