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위약금 대납해주기로 한 대리점 사장이 잠적했습니다(방금 올린글이 중간에 끊겨서 다시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위약금 대납해주기로 한 대리점 사장이 잠적했습니다(방금 올린글이 중간에 끊겨서 다시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수진
  • 조회수 : 806회
  • 작성일 : 12-08-16 13:11:08

본문

2011년 12월에 부모님과 저와 셋이 그리고 한 달 후 에는 동생이 다 같은 휴대폰으로 기종을 바꿨습니다. 저는 그 전 폰 옵티머스 2x 할부금이  70만원가량 남아있었는데 부모님 두 분과 저 셋 다 바꾸면 위약금을 대납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동생도 폰을 바꾸러 갔을 때 같은 직원에게 샀고 동생 20여만원 할부금도 대납해주기로 했습니다. 한두 달 정도 지나서 보니 그 전 통신사였던 sk에서 할부금이 계속 나오고 있었는걸 알았었습니다. 하지만  그 전폰 옵티머스로 폰을 바꿀 때도 이 대리점에서 폰을 샀었는데 그때는 할부금이 계속 나와서 전화하니까 할부금이 나가는 만큼 계좌로 돈을 입금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폰을 바꿀 때 혹시 그렇게 해주는 건지 물어보니까 제도가 바뀌어서 그렇게 안되고 아예 처음부터 할부금이 안 나오게 해준다고 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조금 더 지켜봤었습니다. 그리고 LG고객센타에 전화를 해봤는데 대리점이 없어졌고 사장은 연락이 안 됩니다. LG유플러스 의 대리점 총괄 하는 곳에 전화를 했더니 사장이랑 통화한 내용이 사장이 전화가 와서 돈을 넣어준다고 계좌번호를 달라할거라고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며칠 뒤에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같은 곳에 문의하니 LG총괄에서는 직영점이 아니라서 자기들도 어쩔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사장은 자기의 모든 판매및 모든 이익금을 LG유플러스에서 챙긴후 잠적한 상태인 것이었습니다. 분명히 판매시 직영점이라 했었고 대리점 입구에도 직영점이라고 표시돼있었는데 고객센타에서는 직영점이 아니라서 아무 책임이 없다합니다. 지금도 할부금이 이전 통신사에서는 매달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 본사에서는 판매에만 급하고 판매점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리나 소비자를 위한 그어떤 조치나 보호 관련 사항도 마련하지 않는것 같아 억울하기 그지 없습니다. 저처럼 피해를 보는 일이  다시는 없길 바라면서 대형 통신사에서는 이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방법을 강구해 주십시오.
계속적인 사장의 통화불능. 판매직원의 자필 원본 서류까지 있지만 해결되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335 휴대전화 최현주 2012-09-05
71334 휴대전화 조현우 2012-09-05
71333 기타 김미령 2012-09-05
71332 기타 류춘우 2012-09-05
71331 기타 황새미나 2012-09-05
71330 식음료 김민선 2012-09-05
71329 휴대전화 김진아 2012-09-05
71328 휴대전화 조현주 2012-09-05
71327 생활용품 손효인 2012-09-05
71326 생활용품 이지연 2012-09-05
71325 생활용품 최정 2012-09-05
71324 서비스 전슬기 2012-09-05
71321 기타 홍성희 2012-09-05
71320 서비스 최준영 2012-09-05
71319 기타 권철형 2012-09-05
71316 기타 조정은 2012-09-05
71314 기타 송혜명 2012-09-05
71313 통신 주정진 2012-09-05
71312 식음료 윤수진 2012-09-05
71311 식음료 윤수진 2012-09-05
71310 서비스 권연화 2012-09-05
71309 서비스 강영은 2012-09-04
71308 서비스 김종민 2012-09-04
71305 기타 이해성 2012-09-04
71299 기타 강영철 2012-09-04
71297 서비스 강은주 2012-09-04
71292 유통 김남우 2012-09-04
71288 식음료 이다영 2012-09-04
71286 식음료 양한규 2012-09-04
71285 식음료 양한규 2012-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