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자를 구입했는데 쓰레기가 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친환경 유자를 구입했는데 쓰레기가 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연경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25-01-13 17:57:24

본문

쿠팡에서 친환경유자를 35000 원에 구입해서 유자청을 담그려고 보니 유자가 아니라 쓰고 신 탱자가왔어요.
판매처전화하니 자연산 뎅유자라고 하던데요.
그러면 제품이라도 균일해야하는데 껍질두꺼만 보더라도 전혀 다른 두 품종이 비싼가격으로 판매하고 있고 균일하지않다고 표시했기에 문제가 없다네요.
구매후기를보니 썩은고구마 아무향이 안나는 모과등 소비자들 불만이 이미 많은 업체이더라구요 제주도라 가지고 가서 항의한 수도 없으니 친환경이라는 미명하에 소비자를 우롱하고 먹튀하고 있어요.
세상에 유자가 이런 유자가 어딨으며 냄새와 모양이 전혀 유자가 아니며
백번 양보해서 업체 주장대로 제주도 유자라고 하기엔 과피 두께와 생김새가 서로 너무 다른 정체불명의 두 종류를 섞어 보내고 돈벌이하는 악덕업체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64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9
1366454 기타 롯데택배 정지선 2025-01-29
1366453 기타 풀로르방송제작사 강나현 2025-01-29
1366452 식음료 BBQ 조준형 2025-01-29
1366451 자동차 쏘카

처리중

부실물
서대석 2025-01-29
1366450 식음료 무보까국밥 한일석 2025-01-29
1366449 식음료 무보까국밥 한일석 2025-01-29
1366448 통신 소비자고발센터 허상욱 2025-01-29
1366447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금향 2025-01-29
1366446 유통 쿠팡 강혜진 2025-01-29
1366445 유통 쿠팡 강혜진 2025-01-29
1366444 유통 쿠팡 강혜진 2025-01-29
1366443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현구 2025-01-29
1366442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호텔 환불
강현구 2025-01-29
1366441 기타 요기요배달업체

처리중

광고
정수남 2025-01-29
1366440 식음료 강원 춘천시 우석로79번길 5 1층 강빠 서윤진 2025-01-29
1366439 식음료 강원 춘천시 우석로79번길 5 1층 강빠 서윤진 2025-01-28
1366436 식음료 농심 이해연 2025-01-28
1366435 생활용품 마이오마이 김수하 2025-01-28
1366432 서비스 우체국택배 박하나 2025-01-28
1366426 기타 일양약품 주유민 2025-01-28
1366424 항공·여행 팜투어 정동일 2025-01-28
1366419 기타 해윰화장품 조연순 2025-01-28
1366418 유통 쿠팡 홍충 2025-01-28
1366417 식음료 일직동 티타워 세븐일레븐 박혜원 2025-01-28
1366416 금융 현대해상 정미숙 2025-01-28
13664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8
1366414 유통 11번가 안건 2025-01-28
1366413 유통 11번가 안건 2025-01-28
1366412 식음료 정성마트 최가연 2025-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