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1,368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008 휴대전화 김광하 2012-08-01
62004 휴대전화 김영미 2012-08-01
62000 통신 이혜숙 2012-08-01
61997 서비스 박경재 2012-08-01
61996 생활가전 김혜미 2012-08-01
61986 서비스 정주아 2012-08-01
61974 생활가전 류태희 2012-08-01
61973 휴대전화 손명희 2012-08-01
61972 기타 정광재 2012-08-01
61971 유통 김대호 2012-08-01
61970 생활가전 김대호 2012-08-01
61969 서비스 이태완 2012-08-01
61968 생활가전 유호관 2012-08-01
61967 서비스 박영숙 2012-08-01
61966 휴대전화 이금용 2012-08-01
61965 생활가전 배석형 2012-08-01
61964 생활가전 유호관 2012-08-01
61963 digital 이민재 2012-08-01
61962 통신 문지혜 2012-08-01
61961 생활용품 김승옥 2012-08-01
61960 생활용품 김다미 2012-08-01
61959 생활용품 염혜림 2012-08-01
61958 자동차 김광채 2012-08-01
61956 자동차 김광채 2012-08-01
61954 자동차 김용수 2012-08-01
61952 서비스 전진원 2012-08-01
61951 통신 신명호 2012-08-01
61950 기타 황유신 2012-08-01
61949 기타 김성환 2012-08-01
61948 생활용품 조혜주 2012-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