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해지한 상조회에서 다시 돈이 빠져 나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년전 해지한 상조회에서 다시 돈이 빠져 나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진
  • 조회수 : 795회
  • 작성일 : 12-08-29 10:37:57

본문

저희 어미니께서 2009년 경에 아시는 분 소개로 여행상조를 가입하셨고 10회정도 납입하고 울릉도 여행을 다녀 오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상조가입을 해지 하셨는데 <BR>2012년 8월 10일 은행 계좌에서 페밀리12회라는 이름으로 3만원이 빠져 나가고 같은 달 20일에 미래상조13회,14회라는 명목으로 각 3만원씩 6만원이 빠져 나갔다고 합니다. 전혀 생소한 이름들이라 은행에 조회를 부탁해 전화를 해보니 <BR>바로 여행 상조로 가입했던 그 상조 회사였다는 것입니다. <BR>미래상조에서는 지난달 페밀리라는 곳으로 부터 사업을 이전 받았고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며 8월20일에 빠져나가 6만원은 환불을 해 줄수 있지만 페밀리로 빠져나간 3만원은 환불 해 줄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상조에서는 계약 당시 계약자에게 얘기 하라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3년이 넘은 지금 직접 아는 사람도 아닌 계약자를 찾아 내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BR>은행에서는 자동이체 해약을 해도 상조에서 돈을 청구하면 자동으로 빠져나가게 돼있다고 하고 몆년 뒤에 또 이런 식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은행에서 돈이 빠져나가도 모를 수 있다는 생각에 상조에 완전 해지를 하고 싶지만 이후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개인으로 해결 할 수가 없어 도움을 부탁드립니다.<BR>그리고 그 상조에 가입하신 분들은 거의가 연세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들이 었다고 하는데 은행 업무에 소극적이신 어르신들이 이런식으로 소액의 돈이 야금 야금 빠져나가도 모르고 지나 칠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상조에 시정 조치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BR>혹시 도움이 되실까해서 미래상조 주소와 연락처 입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902-1****층, 전화) 1661-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전 해지한 상조회사에서 동의없이 요금인출이 되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 상조회사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현재 자동이체로 되어있는 통장 해지를 하시는것이 제일 안전한 방법이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067 식음료 변형악 2012-08-23
68066 휴대전화 임흥섭 2012-08-23
68065 통신 김성훈 2012-08-23
68059 통신 김현수 2012-08-23
68051 기타 박신영 2012-08-22
68049 digital 최성일 2012-08-22
68048 기타 김은정 2012-08-22
68047 식음료 김정 2012-08-22
68045 생활용품 유주은 2012-08-22
68044 서비스 박소정 2012-08-22
68043 생활용품 최윤정 2012-08-22
68042 기타 김은선 2012-08-22
68041 생활가전 정예빈 2012-08-22
68040 휴대전화 변현아 2012-08-22
68039 기타 오용훈 2012-08-22
68038 기타 김정운 2012-08-22
68037 생활용품 문상아 2012-08-22
68036 생활용품 조미옥 2012-08-22
68032 휴대전화 김효진 2012-08-22
68031 자동차 정영한 2012-08-22
68030 통신 박정우 2012-08-22
68028 식음료 이정엽 2012-08-22
68023 휴대전화 강병훈 2012-08-22
68019 유통 강정옥 2012-08-22
68018 통신 이진미 2012-08-22
68017 기타 이하얀 2012-08-22
68016 자동차 정별 2012-08-22
68009 기타 김연정 2012-08-22
68007 자동차 정영한 2012-08-22
68006 기타 백순정 2012-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