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물건 배달안해주고 문닫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 물건 배달안해주고 문닫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576회
  • 작성일 : 12-08-08 12:28:08

본문

목동 11단지 B 상가에 있는 현대 세탁소 (02-2651-****) 에 양복 바지 드라이를 맡겼는데 2주가 넘도록 배달을 안해줘서 직접 찾아가보니 문을 닫은 상태네요. 아직 배달안한 옷들이 비닐에 덮인채 많이 남아있던데 이 상태로 문을 닫고 다른데 열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전화번호로 전화해도 고객의 사정으로 받을수 없다고만 나오고 핸드폰 번호는 모르고 답답하네요.. 해결책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에 드라인 맡긴 의류배달이 되지않아 방문하셨는데 문을 닫은상태라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폐업 후 업소를 비운 거라면 보상받기는 사실상 불가합니다. 폐업전 세탁업자는 세탁물 의뢰인에게 개별적 통지 및 일반적 통지를 한 후 세탁물을 회수하도록 하여야 하나, 그러한 통지조차 없이 정리를 하였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대표자명, 주소, 연락처 등을 알고 있다면 민사소송 절차를 통해 세탁물 반환,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464 휴대전화 정주연 2012-09-10
72463 통신 장영철 2012-09-10
72462 통신 유상묵 2012-09-10
72461 서비스 송은희 2012-09-10
72460 서비스 김윤호 2012-09-10
72459 휴대전화 최정윤 2012-09-10
72458 휴대전화 박하나 2012-09-10
72456 기타 권오석 2012-09-10
72455 통신 김복애 2012-09-10
72454 휴대전화 문상희 2012-09-10
72453 휴대전화 이상국 2012-09-10
72452 생활가전 채정희 2012-09-10
72451 생활용품 박원엽 2012-09-10
72450 생활용품 김민정 2012-09-10
72449 생활용품 박원엽 2012-09-10
72448 통신 조한철 2012-09-10
72447 자동차 김현수 2012-09-10
72446 휴대전화 김화진 2012-09-10
72445 휴대전화 한명수 2012-09-10
72444 통신 임태춘 2012-09-10
72443 기타 이주희 2012-09-10
72442 서비스 오대리 2012-09-10
72441 서비스 이수현 2012-09-10
72439 기타 이주희 2012-09-10
72438 기타 윤현주 2012-09-10
72436 통신 곽대근 2012-09-10
72435 생활용품 진가영 2012-09-10
72434 기타 김서연 2012-09-10
72433 통신 조선영 2012-09-10
72432 휴대전화 김기정 2012-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