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무)매월생활비 5년만기 갱신보험료[실손아님] 이해안가는 인상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IA생명 (무)매월생활비 5년만기 갱신보험료[실손아님] 이해안가는 인상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훈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08-28 13:19:49

본문

먼저 보험가입시 저와같이 이해안가는 인상분을 받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집으로 5년만기가 지나서 갱신보험료 변경분 우편으로 확인해 본결과.
기존보험료 40,800 -> 62,300원으로 50%이상 오른것 같음.

상품명 : *기본:매월생활비 받는보험 (가입금액 6천만원,보험료 31,800 )
            *특약:재해사망보장특약    (가입금액 5천만원,보험료 2,500)
            *특약:정기특약                (가입금액 5천만원,보험료 6,500)

5년전 상담받은 기억으로는  매월생활비 받는보험 (가입금액 6천만원)에 대한 보험료는
인상 되지 않고(단 갱신시마다 수령액이 줄어듬) 특약만 인상된다고 들었음.

그렇다면?? 특약이 9천원에서 -> 21,500원[특약만 보면 230%]오르는게 이해가 안됨.
★ 금일 인터넷상으로 비슷한상품(AIA 우리가족변액종신) 정기특약 보험료 산출해 본결과 6,500원으로 나옴

결론 :  보험가입시에는 보험료 오를수 있다고 했지만 50%넘게 인상되는것은
          가입자에게 부당한 처사로 사료됨 강력하게 불만 표시함.
         
          또한 우편으로 배송된 서류를 보면 가입시에는 [항목]에 대한 보험료를
          자세히 나타냈지만 지금 보면 [한꺼번]에 뭉튼거려서 62,300원이라고
          나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 가입시 매월 생활비받는 보험료는 인상되지않고 특약으로 가입한 보험에 대해서만 인상이 된다고 들으셨는데 전체 보험료 인상이 50%이상 되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63 서비스 익명 2012-09-13
73862 자동차 김대기 2012-09-13
73861 서비스 강태윤 2012-09-13
73860 서비스 김동광 2012-09-13
73859 휴대전화 성봉준 2012-09-13
73858 기타

처리

환불
김선아 2012-09-13
73857 기타

처리

뷰러
조소원 2012-09-13
73850 기타 이용환 2012-09-13
73849 기타 김가람 2012-09-13
73848 통신 박태진 2012-09-13
73847 기타 김영학 2012-09-13
73846 통신 박태봉 2012-09-13
73841 건설 정진일 2012-09-13
73839 건설 장윤경 2012-09-13
73833 식음료 최고은 2012-09-13
73832 기타 김태성 2012-09-13
73831 휴대전화 여혜민 2012-09-13
73830 기타 김세라 2012-09-13
73829 유통 정현진 2012-09-13
73828 생활가전 최진경 2012-09-13
73827 기타 진영완 2012-09-13
73826 생활용품 최다희 2012-09-13
73825 서비스 이충휘 2012-09-13
73824 생활가전 이민경 2012-09-13
73823 기타 손치훈 2012-09-13
73822 휴대전화 황상종 2012-09-13
73821 통신 박영배 2012-09-13
73820 휴대전화 김단비 2012-09-13
73819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8 digital 강대호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