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교묘히 속이는 회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교묘히 속이는 회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삼희
  • 조회수 : 646회
  • 작성일 : 12-08-09 17:51:40

본문

‘효원생활과학’을 고발합니다.
인터넷으로 ‘바로체어’란 의자를 신청하여
2012년 7월10일 오후 7시 20분 택배로 받았는데
인터넷에서 홍보한 내용과 달리 등받이가 없어서
교체해달라고 하니 돈을 더 내라고 합니다.
그래서 환불을 요구하니 며칠 동안 답변이 없다가
왕복 택배비를 입금시키라고 해서 입금했습니다.
그리고 한참 후 8월 2일날 원금 99,000원을 환불해 준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효원생활과학’의 행위에 동의할 수 없어서
더 이상 통화를 하지 않고 원금을 받지않고 소비자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의 광고를 보고 신청을 했고 물건이 광고와 달라서
환불을 요구하는데 왕복택배비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이런 고약한 회사를  그만 두어서는 안됩니다.

저는 원금 99,000원 뿐만아니라
왕복 택배비 16,000원도 받아야 하며
약 15일 동안 사용할 수 없는 의자를
신속히 가져가지않고 저의 집에 방치하게한
‘효원생활과학’에 대하여 보상도 요구하고자 합니다.
특히 소비자를 교묘하게 속이는 상술에 대하여는 철퇴를
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보상부분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825 서비스 이미희 2012-09-11
72824 식음료 정은화 2012-09-11
72823 식음료 김재호 2012-09-11
72822 생활용품 이미옥 2012-09-11
72821 휴대전화 유은영 2012-09-11
72820 유통 안재수 2012-09-11
72819 자동차 김영애 2012-09-11
72818 통신 손신정 2012-09-11
72817 휴대전화 안연숙 2012-09-11
72816 기타 정은송 2012-09-11
72814 기타 이지현 2012-09-11
72813 기타 이지현 2012-09-11
72812 휴대전화

처리

갤3
최숙희 2012-09-11
72811 휴대전화 박경환 2012-09-11
72808 서비스 이주현 2012-09-11
72806 기타 박소희 2012-09-11
72804 식음료 조민형 2012-09-11
72800 기타 현주리 2012-09-11
72797 통신 심수미 2012-09-11
72796 서비스 이충휘 2012-09-11
72794 기타 김은빛나 2012-09-11
72789 기타 정현숙 2012-09-11
72788 기타 권경희 2012-09-11
72787 기타 유숙정 2012-09-11
72786 기타 김해환 2012-09-11
72785 생활용품 황은빈 2012-09-11
72784 통신 정기원 2012-09-11
72780 통신 이근환 2012-09-11
72777 식음료 김환홍 2012-09-11
72776 식음료 김환홍 2012-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