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1,947회
  • 작성일 : 26-03-06 11:00:47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471 기타 김기용 2012-08-07
63470 유통 오영수 2012-08-07
63469 기타 권성훈 2012-08-07
63468 유통 조혜진 2012-08-07
63463 휴대전화 이영주 2012-08-07
63462 기타 박경주 2012-08-07
63458 식음료 반창영 2012-08-07
63456 서비스 마이엘시디 2012-08-07
63455 기타 박종일 2012-08-07
63452 통신 황혜진 2012-08-07
63450 서비스 이나윤 2012-08-07
63448 휴대전화 김수길 2012-08-07
63446 서비스 소병택 2012-08-07
63445 기타 이돈호 2012-08-07
63443 기타 이은미 2012-08-07
63441 서비스 박아롬 2012-08-07
63440 유통 최연정 2012-08-07
63436 자동차 조윤자 2012-08-07
63434 생활용품 전윤채 2012-08-07
63433 생활용품 박주희 2012-08-07
63431 기타 김순남 2012-08-07
63430 식음료 박혜숙 2012-08-07
63425 통신 이재문 2012-08-07
63423 기타 박성숙 2012-08-07
63421 생활용품 차진환 2012-08-07
63420 유통 김윤자 2012-08-07
63418 통신 권다혜 2012-08-07
63416 기타 방지혜 2012-08-07
63414 기타 정영훈 2012-08-07
63413 통신 박경수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