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합니다..에어컨업체 과연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황당합니다..에어컨업체 과연 어떻게 해야 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만기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08-08 13:22:58

본문

<P>안녕하세요~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나마 글을 올립니다.<BR><BR>7월31일날 오전에 인터넷 쇼핑몰 옥션에서 에어컨 을 구입했습니다. <BR><BR>요즘 날씨가 넘 더워서 일찍 설치하기를 원했지만 다들 힘들거라 생각하고 이해하고 참았습니다<BR><BR>그전에 배송날짜까지 잡아서 이야기를 다한 상태입니다. 11일토요일날 배송한다고 <BR><BR>지금 어린자녀가 셋이나 있는데 아이들이 더워하는 모습을 볼때 아빠라도 너무 속상하지만 우리가족은 <BR><BR>에어컨 오기많을 참고 기다렸는데 어제 전화가 오더니 물건 재고가 없다고 취소해 달라고 하는겁니다.<BR><BR>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주문할때 연락을 주던지 아님 배송날짜는 왜 잡았는지 <BR><BR>어제 통화 하면서 제가 토요일까지 배송 설치를 무족건 해달라고 말을하고 전화통화를 끓었습니다.<BR><BR>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수 있나요 아님 또다른 방법은 없을까요?<BR><BR><BR>판매자정보<BR>판매자 닉네임: 네고네고 대표자 남**<BR>사업자등록번호:206864***</P>
<P>전화번호:031-529-***</P>
<P>이메일:ttlt***@nate.com</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에어컨이 배송지연되더니 품절로 취소한다고 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585 생활용품 정영희 2012-09-13
73584 기타 김현숙 2012-09-13
73582 생활가전 이수영 2012-09-13
73581 생활가전 이재동 2012-09-13
73580 식음료 호식 2012-09-13
73578 자동차 구승서 2012-09-13
73576 생활가전 이수영 2012-09-13
73575 기타 김현민 2012-09-13
73574 식음료 양현진 2012-09-13
73573 기타 김현숙 2012-09-13
73565 휴대전화 노송이 2012-09-13
73556 서비스 한옥난 2012-09-13
73555 휴대전화 서미지 2012-09-13
73553 생활가전 이민경 2012-09-13
73551 생활가전 변상희 2012-09-13
73548 유통 엄전용 2012-09-13
73546 자동차 김정옥 2012-09-13
73544 자동차 김택영 2012-09-13
73541 기타 함영호 2012-09-13
73539 식음료 김명자 2012-09-13
73536 서비스 손승철 2012-09-13
73533 생활용품 강무향 2012-09-13
73532 기타 함영호 2012-09-13
73529 통신 박건휘 2012-09-13
73528 휴대전화 김리라 2012-09-13
73520 기타 정혜영 2012-09-13
73518 생활가전 이정선 2012-09-13
73504 기타 유하얀 2012-09-13
73502 기타 안종수 2012-09-13
73500 서비스 이윤희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