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당정말더럽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식당정말더럽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은지
  • 조회수 : 1,235회
  • 작성일 : 12-08-10 17:05:45

본문

이런식당이 아직도 있을꺼라고 생각했지만 여기는 하다하다 너무한거같아요
음식재탕이 수도없이 일어나고 알바생에게 음식남은거 버리지말라고 하는것도 수십번듣고
제가 참다참다 손님도 많고 하니 그냥 아무말안하고 식당에서 돈을 지불하고 나왔는데요
손님이 많은집은 재탕해서 돈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왜 손님이 맛있다고 찾는집이 이런 더럽고 비열한 짓을 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재탕을 해도 정도껏해야지 도토리묵도 안버리고 가져가는걸 봤습니다
가서 버릴지몰라도 적어도 손님있는앞에서는 안해야 싶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 너무 비양심적이네요
주방도 오픈되어있던데 음식하는 주방이 그렇게 더럽고 모든게 상태가 안좋습니다
반찬도 알바생들이 그대로 반찬통에 집어넣어버리고 아줌마가 맨손으로 반찬담고 묵맛이 이상해서 물어보니 뭐 양념이 시큼해서 그렇다는데 어이가없었습니다 바꿔다주신건 다른양념으로 다시 무치신건가요?
이런 식당이 제발 없어졌습좋겠습니다
아님 영업정지를 해버려야지 손님많은식당은 벌금 물고 다시 장사하니 이런 글이 올라오고 식중독이생기는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비위생적인 영업으로 인해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관할 시청이나 구청 보건위생과에 민원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494 생활가전 김현진 2012-08-13
65493 휴대전화 라선희 2012-08-13
65492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491 기타 김다애 2012-08-13
65490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489 생활가전 최진원 2012-08-13
65488 서비스 강영섭 2012-08-13
65487 식음료 여성호 2012-08-13
65486 digital 심훈 2012-08-13
65485 생활용품 허은석 2012-08-13
65484 통신 한만진 2012-08-13
65483 기타 오병직 2012-08-13
65482 생활가전 문일욱 2012-08-13
65479 유통 강미숙 2012-08-13
65476 생활가전 이정은 2012-08-13
65474 생활가전 윤진수 2012-08-13
65470 digital 김상균 2012-08-13
65469 기타 khr6607 2012-08-13
65468 통신 이해진 2012-08-13
65467 유통 김민규 2012-08-13
65466 통신 이충원 2012-08-13
65465 기타 김민규 2012-08-13
65464 생활용품 (주)배정기술공사 2012-08-13
65463 서비스 양아나 2012-08-13
65462 기타 이봉숙 2012-08-13
65461 생활용품 김재숙 2012-08-13
65460 생활가전 조우용 2012-08-13
65459 서비스 조해식 2012-08-13
65458 생활가전 박동진 2012-08-13
65457 통신 차재국 2012-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