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데이터요금 (말도안되는 요금 청구) + 내용 더 보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데이터요금 (말도안되는 요금 청구) + 내용 더 보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2-08-16 11:27:27

본문

저는 KT사용자입니다.
제 요금은 LTE340 요금제인데, 평소 8만원 나오던 요금이 23만원 가까이 청구가 되었습니다.
말도안되는 데이터 요금 때문입니다.
어느순간 핸드폰이 밧데리가 빨리닳고 뜨겁고 하길래 핸드폰상에 문제가 있는줄로만 알았습니다.
근데 오늘 그냥 심심해서 요금을 봤더니 말도안되는 227.000 얼마......
근데 데이터를 그렇게 많이 썻다고 나오는데, 실행중인 어플에서는 전혀 . 아무것도 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KT상담사4명과 통화를 하고, 기다리면서 상담사가 A/S센터를 방문하면 된다길래
방문했더니, 센터에선 휴대폰 기계상의 문제가 없다고 하고. 해결못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담사와 전화연결.

제 말은, 실행중인 어플이 있었다면, 실행중인 어플에 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뜨지 않으면
제가 어떻게 알고, 프로그램을 종료할수 있습니까? 근데 센터에서도 모른다고하는걸 제가 어떻게 알수있습니까? 서로 책임이 없다고들 하시는데, 그럼 저는 억울하게
사용하지도 않은, 어디에 사용된지도 모르는 요금을 제가 납부를 하는게 맞습니까?

상담원 2명은 장가영, 이승희 였습니다. 다른분들은 성함을 못적었네요.
하루종일 이 요금때문에 일도 못하고, 센터갔다오고, 전화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정말 이런 말도안되는 요금. 제가 납부하는게 맞나요?

※ 아, 문자로 요금이 1만원,2만원,4만원,6만원,10만원 넘어간게 왔습니다.
근데 저는 2만원까지는 보면서 좀 이상하다 생각하면서 많이썻다보다 싶었습니다. 근데 4.6.8.10만원 문자는
정말 못봤습니다. 제가 문자 잘 확인하는데도 못봤습니다. 근데 지금보니까 다 와있네요???
이런 말도안되는......
어떻게 된걸까요?

------------------------------------------------------------------------------------------------------------------------------------------------
제가KT쪽 아는분한테 연락을 해서 말했더니 다음달 요금에서 30% 한인된 금액을 청구해준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 이 상담원을 몰랐으면 전 그냥 아무런 혜택도 받지않고 고스란히 돈을 내야했네요?
방금전 KT에서 전화와서, 제가 따지니까 그건 고객님이 특별한케이스여서 그렇게 혜택을 주는거라고
그렇게 말하는데, 정말 어이가없네요. 아는사람이 없으면 그냥 돈을 내야하고, 아는사람 있으면 그나마
혜택을 받을수 있다니.
모르면 그냥 다 받아 먹는. 그게 말이됩니까?
쓰지않은 데이터 요금을 내는것도 아까운데. 정말 기분나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 요금이 과도하게 청구되어 항의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요금할인을 해준다고 했지만, 특별 케이스라고 해주는거라는 얘기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701 통신 김용욱 2012-08-29
69698 휴대전화 김기목 2012-08-29
69696 생활용품 김진덕 2012-08-29
69694 기타 황정웅 2012-08-29
69693 유통 박인범 2012-08-29
69692 통신 하석근 2012-08-29
69689 기타 박서희 2012-08-29
69684 기타 강민희 2012-08-29
69680 서비스 차원기 2012-08-29
69679 통신 서진 2012-08-29
69677 서비스 김동경 2012-08-29
69672 생활용품 이경희 2012-08-29
69671 기타 황정웅 2012-08-29
69670 생활용품 이경희 2012-08-29
69669 통신 김민희 2012-08-29
69668 기타 정유경 2012-08-29
69666 금융 윤정훈 2012-08-29
69664 유통 강민영 2012-08-29
69657 기타 강민영 2012-08-29
69656 기타 김경이 2012-08-29
69648 생활가전 조은영 2012-08-29
69643 휴대전화 심우형 2012-08-29
69642 서비스 최수화 2012-08-29
69641 서비스 강준환 2012-08-29
69640 휴대전화 심우형 2012-08-29
69639 통신 정인숙 2012-08-29
69637 생활가전 최나리 2012-08-29
69635 기타 이지은 2012-08-29
69633 금융 박희진 2012-08-29
69630 식음료 구태연 2012-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