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본사를 고발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본사를 고발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찬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12-08-20 14:25:34

본문

한달전에 보증보험 회사에서 LG U+ 연체료를 내라는 안내서가 날라와서 명의도용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어머니 앞으로 말입니다. 어머니는 올해 84살의 노인 입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직영점도 방문해서 여차 여차 해서 알아 봤더니
    핸드폰 대리점을 하고 있는 분이 어머니 명의로 2010년 10. 26일에 LG U에서 핸드폰을 개통하고
    2011년 2.14일 해지하고 새로운 핸드폰을 또 개통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해지한
    단말기에 대한 위약금과 핸드폰 할부금이 남아 있어서 이것이 보증보험회사로 넘어가면서 우리집에
    통보가 온것 입니다.
 
    LG U 고객센터와, 직영점을 방문하여 가입자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아낸 상태 입니다.
    직영점에서 직접 통화를 시켜 주더군요.. 그런데 가입당시 서류를 확인할수 있냐고 했더니 서류가 없다고
    합니다. 즉 명의자인 어머니 앞으로 어떠한 서류도 스캔본도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당시 개통한 대리점에 모든 책임이 있다는겁니다. LG U 직영점에서는 그렇게 처리안하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질문1
    정말 LG U+본사는 여기에 어떠한 책임도 없는건가요? 그냥 모든 책임은 대리점에서 책임지는것
    인가요? LG U본사에서는 아무 책임도 없다는거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어떻게 서류도 없는데 일개
    대리점에서 맘대로 개통을 할수가 있습니까..?
질문2
    LG U직영점에 도용신고를 하고 경찰서 가서 명의도용 신고를 따로 하면 되는것 인가요?
질문3. 그 도용한 분이 합의하자고 하는데..
    저는 혹시라도 명의도용을 또 다른곳에 사용한곳이 있을까봐..... 그래서 고소를 하는게 안전할꺼
    같아서 하려는것 입니다. 고소를 해서 수사를 한뒤.. 그다음 합의를 볼순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898 서비스 정혜영 2012-09-07
71897 휴대전화 김지용 2012-09-07
71896 digital 윤준형 2012-09-07
71895 digital 윤준형 2012-09-07
71894 서비스 권영도 2012-09-07
71893 서비스 송아림 2012-09-07
71892 기타 배성우 2012-09-07
71891 생활용품 김시은 2012-09-07
71890 기타 배성우 2012-09-07
71889 digital 김승현 2012-09-07
71885 기타 한혜정 2012-09-07
71884 기타 강아름 2012-09-07
71879 휴대전화 조정훈 2012-09-07
71876 기타 황성조 2012-09-06
71875 식음료 장혁 2012-09-06
71872 서비스 솔플 2012-09-06
71871 digital 설성운 2012-09-06
71870 자동차 김지훈 2012-09-06
71869 기타 원금선 2012-09-06
71868 기타 안효진 2012-09-06
71867 서비스 임미연 2012-09-06
71861 기타 이유진 2012-09-06
71859 digital 탁건영 2012-09-06
71856 digital 재은 2012-09-06
71855 유통 신정우 2012-09-06
71854 생활용품 김미옥 2012-09-06
71851 기타 김예리 2012-09-06
71850 생활가전 하정우 2012-09-06
71837 기타 김이옥 2012-09-06
71836 통신 우명보 2012-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