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에어컨 문제 많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동식 에어컨 문제 많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철
  • 조회수 : 362회
  • 작성일 : 12-08-04 16:10:41

본문

1.제 사무실에 이동식에어컨설치를 해야할 것 같아서
2012년 7월 초 위닉스 이파람이라는5평형이동식에어컨을 구입해서 사용하다가
전혀 냉방이 되지않아 반품 환불을 받았습니다.
2.다른 유명메이커는 냉방효과가 좋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귀뚜라미보일러 만드는 회사의 대머리에 안경쓴 모델이 나와서 이동식에어컨을 광고하는 것을 보고 믿을 수 있을 것 같아 해당 회사에 이파람이라는 이동식에어컨을 구입해서 쓰다 냉방이 거의 않되어서 반품하였다는 설명을 하고 귀뚜라미이동식보일러는 냉방이 잘되느냐?고 확인(1544-3971)해 보았더니 실외기가 없어서 소음은 있지만 냉방에는 문제가 없다는 설명을 듣고 인터넷 옥션을 통해(02-738-4000 에스이랜드 대표 한태욱) 2012년 7월 16일 42,4700원을 지불하고 몇일뒤 물품을 받아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3.그러나,이 제품도 거의 냉방능력이 뒤떨어져 2012년 7월30일 경 처음 구입하기전 성능 문의 했던 1544-3971로 항의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이제와서 이동식에어컨은 일반에어컨보다 냉방능력이 50%정도니 어쩌니 많이 떨어지니 하면서 다른 제품과 교환해준다고 해서 확인해 보았는데 교환해준 제품도 똑같았습니다.
4.이동식에어컨을 선전광고할 때 제품 설명서에는 일반에어컨과 똑같은 성능으로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고 사기에 가까운 것입니다. 이동식에어컨이 일반에어컨 성능과 똑같은 것 처럼 광고 하고서 나중에는 이런저런 핑게를 대고 그래도 쓸 사람은 쓴다는등 황당한 말을 하면서 물건만 팔려고만 하고 팔면그만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할 것입니다.
또 메이커를 빌려준 귀뚜라미보일러 회사도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이동식예어컨의 광고와는 달리 좋지 않은 성능에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285 유통 김영란 2012-08-31
70284 휴대전화 여희경 2012-08-31
70283 자동차 정창옥 2012-08-31
70282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31
70281 생활가전 이건호 2012-08-31
70280 휴대전화 임정렬 2012-08-31
70279 생활가전 최성식 2012-08-31
70277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73 휴대전화 김미선 2012-08-31
70271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70 휴대전화 안미정 2012-08-31
70269 기타 김영곤 2012-08-31
70266 기타 김현영 2012-08-31
70265 생활용품 엄인경 2012-08-31
70263 통신 문치웅 2012-08-31
70261 digital 김은진 2012-08-31
70260 기타 김호진 2012-08-31
70259 서비스

처리

이사
오문숙 2012-08-31
70257 금융 이미라 2012-08-31
70256 통신 이민우 2012-08-31
70250 유통 박상혁 2012-08-31
70238 휴대전화 정명교 2012-08-31
70237 기타 박제경 2012-08-31
70235 식음료 이미란 2012-08-31
70234 유통 정기쁨 2012-08-31
70233 휴대전화 나영 2012-08-31
70220 기타 한연희 2012-08-31
70219 서비스 김지훈 2012-08-31
70218 생활용품 김대효 2012-08-31
70217 통신 이정민 2012-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