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텔레캅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케이티텔레캅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봉환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08-08 14:40:17

본문

케이티텔레캅 서비스를 3년 넘게 사용하다가 회사가 이전을 하게되어 주소 변경을 해서 계속 사용을 하려고 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케이티텔레캅 계약서에는 변경이라는 조항이 없다고 해서 직원이 신규 계약서에 체크하고 써도 아무이상없다고 본인이 알아서 처리해 준다고 해서 이전 후 사용하다가 2년이 지난 시점에서 해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3월초에 해지 신청을 하고 4월말에 대원이 와서 기계를 철수해 가고 해지 신청서에 사인을 했는데 대원이 신청서란에 아무것도 체크할 필요없이 사인란에 사인만 하면 추가로 낼 비용없이 바로 해지된다고 해서 끝난 줄 알고 있었는데 계속 세금계산서가 와서 확인해 보니 해지 신청도 안되있어 문의를 했더니 2달 후에 케이티 영업사원이 와서 주소 변경이 된게 아니고 회사 이전시 신규가입으로 되어서 3년 약정전에 해지가 되서 위약금을 물고 해지가 될려면 장비값을 내야 한다고 정리를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분명 저희는 주소 변경만 해서 쓴다고 했는데 자기들 맘대로 신규 가입으로 등록해 놓고 돈을 달라고 하다니요?아직까지도 세금계산서는 발행이 되고 있고 5월달 요금도 자동이체해 가고 보증금7만원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전화만 하면 서로 알아본다고 미루기만 하면서 답을 안줍니다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해지를 하기 전에 이런 사항을 하나도 알려 주지 않고 이상없이 처리가 된다고 해 놓고선 지금에 와서 돈 달라고 주면 해지해 준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안업체 이용중 사무실 이전으로 주소변경해서 재사용한다고 했는데 변경조항이 없어 신규계약서에 작성해도 된다고하여 작성후 해지하셨는데 동의없이 신규가입으로 처리하고 해지할경우 위약금과 장비값을 부담해야한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추후에 발생할수있는 분쟁을 최소화 하기위해 관련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부당한 계약대한 이의제기를 하시기 바라며 조속한 해지요청을 다시한번 요구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132 기타 김지민 2012-09-12
73131 휴대전화 유충열 2012-09-12
73128 해결&감사글 조현주 2012-09-12
73123 기타 곽희진 2012-09-12
73117 통신 이지현 2012-09-12
73116 기타

처리중

카드 사고
신미순 2012-09-12
73115 식음료 김종후 2012-09-12
73113 기타 정진영 2012-09-12
73110 서비스 김진은 2012-09-12
73108 기타 류종웅 2012-09-12
73106 휴대전화 김미경 2012-09-12
73105 기타 이경민 2012-09-12
73096 기타 김지민 2012-09-12
73094 통신 정한철 2012-09-12
73090 휴대전화 이기용 2012-09-12
73089 식음료 이범선 2012-09-12
73087 통신 류경애 2012-09-12
73086 휴대전화 장순주 2012-09-12
73085 기타 김혜숙 2012-09-12
73084 식음료 김종후 2012-09-12
73079 식음료 이왕복 2012-09-12
73077 통신 김대용 2012-09-12
73075 통신 김형균 2012-09-12
73069 기타 이경민 2012-09-12
73060 해결&감사글 최숙희 2012-09-12
73058 통신 류명숙 2012-09-12
73045 휴대전화 박철구 2012-09-12
73044 휴대전화 임정택 2012-09-12
73039 자동차 김경훈 2012-09-12
73034 서비스 김진은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